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여러 나라에서 방역조치 강구

 

말레이시아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급격히 늘어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방역사업이 강화되고있다.

12일 이 나라 정부는 27일까지 수도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류동제한조치를 다시 실시할것이라고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사업과 관련없는 지역사이의 려행은 허용되지 않으며 학교와 탁아소, 국립공원, 휴양소들이 문을 닫고 체육 및 사회활동이 중지된다고 한다.

흐르바쯔까에서 감염자수가 다시 늘어나고있는데 대처하여 모든 공공장소들에서 마스크착용을 의무화하고 사람들사이의 거리를 2m이상 유지할데 관한 조치가 취해졌다.

알바니아에서 주민들이 15일부터 야외는 물론 실내에서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이를 어기는 사람들에게는 벌금이 적용된다고 한다.

한편 칠레에서 악성비루스검사능력을 높여 감염자들을 찾아내기 위한 사업을 강화하고있다.이를 위해 정부는 주민들이 사소한 감염증세라도 나타나는 경우 의료시설들에서 검사와 치료를 받을수 있도록 하였으며 감염자로 확진된 환자들과 접촉한 사람들을 빠짐없이 찾아내여 해당한 대책을 세우고있다.

이딸리아보건상은 악성비루스의 전파를 억제하기 위해 가족성원들사이의 모임을 제한하거나 금지하며 사람들이 술집, 유흥장, 상점에 오래 머무르지 않도록 조치를 취할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