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복구전투장에서 들어온 소식

경쟁바람을 세차게 일으키며 련일 혁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명령지시라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물불을 가리지 않고 기어이 해내고야마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투쟁기풍이다.》

함경남도 허천군피해복구전투장이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당 제8차대회에로 향한 력사적인 80일전투에서 기어이 승리자의 영예떨치려는 단천발전소건설자들의 불같은 충성심과 공격전의 기상이 살림집건설장들에서 활화산처럼 분출하고있다.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높은 실적으로 빛내이기 위해 경쟁바람을 세차게 일으키며 전진하고있는 조선인민군과 사회안전군 부대들, 사회안전성려단 군인건설자들과 사회의 각 시공단위 돌격대원들의 충천한 기세에 의해 전투 첫날부터 수백세대의 살림집벽체축조와 지붕공사, 미장과 마감공사 등의 작업과제수행에서 혁신적인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력사적인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현장지휘부에서는 공사작전과 지휘를 더욱 박력있게 해나가고있다.지휘부의 일군들은 전반적인 시공단위들에서 첫 단계의 살림집공사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진척시키도록 하는 한편 새로 전개한 지역에서 기초와 골조공사를 빠른 속도로 다그치도록 하고있다.

조선인민군 림영철소속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이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부대에서는 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연설에 무한히 고무된 군인건설자들의 기세를 더욱 고조시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박력있게 진행하고있다.예술선전대의 공연내용들을 새롭게 하고 첫날부터 공연회수를 늘이면서 전투현장이 끓어번지게 하고있다.이와 함께 2개 지역에서 벌어지는 살림집건설을 하루빨리 완공하기 위해 보여주기사업을 수시로 조직하면서 지역별, 구분대별사회주의경쟁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전반적인 구분대들에서 마감공사를 다그치는 속에 머지않아 부대가 맡은 살림집건설을 훌륭히 결속할수 있는 전망이 열리고있다.

조선인민군 백기철소속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은 이미 어느 한 구간의 철길을 복구하고 맡은 소층살림집건설에서 성과를 거둔데 토대하여 남은 공사를 립체적으로 내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대해같은 믿음에 높은 건설성과로 보답할 일념 안고 조선인민군 김광철소속부대와 사회안전성려단, 사회안전군 최광윤소속부대의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도 80일전투의 첫날부터 총공격전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불리한 조건이 한두가지가 아닌 속에서도 다리와 도로복구 등을 다그치고 블로크생산과 기초공사를 힘있게 내민 이들은 지금 골조공사를 하루빨리 끝낼 열의밑에 기세를 올리고있다.

자강도려단에서는 첫 단계의 여러 세대 살림집건설에서 성과를 거둔데 기초하여 새 지역에서의 살림집건설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으며 청천강-평남관개물길건설 평양시려단에서는 살림집내외부미장과 마감공사에서 계속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평양시려단의 지휘관, 돌격대원들은 수도당원사단의 전투원들처럼 살며 일할 열의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이미 진행하던 살림집마감공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이와 함께 새 지역에서의 여러 세대 살림집들에 대한 벽체축조공사에서도 실적을 올리고있다.

속도전청년돌격대 제6려단과 금강무역지도국려단, 평안북도, 강원도, 청천강-평남관개물길건설 함경남도려단을 비롯한 다른 단위 돌격대원들도 살림집건설을 하루빨리 완공하기 위해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현지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