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일념 안고

 

전당, 전국, 전민을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잠업비단공업부문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떨쳐나섰다.

산하단위들에서 년말생산결속과 함께 지속적인 발전토대를 구축하는것을 기본목표로 내세운 잠업비단공업국의 일군들이 신들메를 단단히 조이고 80일전투에 진입하였다.

국일군들은 누에고치생산을 늘이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틀어쥐고 적극적으로 해결해나가고있다.또한 산하견직공장들에 필요한 원료, 자재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80일전투목표수행을 위한 사업들을 힘있게 전개하고있다.

당 제8차대회에 드리는 자랑찬 로력적선물을 마련할 열의드높이 각지 고치생산사업소와 제사공장, 견직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전진의 보폭을 크게 내짚고있다.

고치생산사업소들에서는 례년에 없이 많이 생산한 누에고치들을 한알도 허실하지 않고 모두 제사공장들에 보내주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여러 제사공장의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도 서로 돕고 이끌면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선질후량의 원칙에서 더 많은 비단실을 생산하자.

기대공들은 이런 자각과 열의밑에 위훈의 순간순간을 이어가고있다.

녕변견직공장, 박천견직공장을 비롯한 여러 견직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자체의 힘과 기술로 설비들의 원성능을 회복하고 예비를 적극 찾아내면서 전투목표에 반영된 일별생산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기 위하여 노력하고있다.

잠업비단공업부문의 당조직들에서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폭발시키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짜고들고 실속있는 총화를 따라세우면서 일터마다에서 창조와 혁신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도록 하고있다.

본사기자 전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