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의 재자원화노력

 

중국의 하문시에서 생활오물을 해롭지 않게 소각하여 전기를 생산하고있다.

최근 동부생활오물소각발전소(2단계)가 운영에 들어감으로써 시에서는 모든 생활오물을 전력으로 전환시킬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였다고 한다.

전문가들이 추산한데 의하면 이 발전소가 년간 54만 7 500t의 생활오물을 처리하여 전기를 생산할수 있으며 그것은 해마다 약 10만t의 석탄을 절약하는것으로 된다.

발전소의 소각로는 850~1 050℃의 높은 온도를 유지하고있으며 유해물질은 간단한 무기물질로 분해된 후 염기제거, 활성탄려과 등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최종적으로 기체상태로 방출되므로 환경에는 거의 아무런 영향도 주지 않는다고 한다.

슬라크와 먼지 등의 잔류물도 다음공정들에서 회수, 재리용된다.

발전소책임자는 불판이 설치된 기계식보이라를 리용하는 기술을 응용하였으며 2대의 18MW타빈발전기일식을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이 발전소의 가스배출지표는 국가 및 지역의 현재표준지표보다 훨씬 낮다고 한다.

현재 하문시에서는 5개의 오물소각발전소가 운영되고있으며 하루 생활오물처리량은 4 300여t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