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범죄가 성행하는 일본사회

 

극단한 인간증오와 개인리기주의가 지배하는 일본사회에서 온갖 범죄행위들이 성행하고있다.

이 나라의 각지에서 끔찍한 살인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

9월말 오까야마현에서 살인강도범죄를 저지른 범죄자가 체포되였다.

밝혀진데 의하면 이자는 이웃에게서 수많은 현금이 들어있는 돈가방과 현금카드를 강탈한 후 그를 꽁꽁 묶어 깊은 산속에 끌고가 생매장하였다 한다.

이외에도 9월에 후꾸이현에서 할아버지가 손녀를, 이바라기현에서는 안해가 남편을 칼로 찔러죽인 사건이 발생하였다.

마약람용행위가 하나의 사회풍조로 되여가고있다.

얼마전 일본경찰청은 마약을 사용하거나 밀매한 범죄건수가 6년째 련속 증가하고있으며 2019년에는 적발된 범죄자수가 4 321명에 달함으로써 사상 최고를 기록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세관에서 지난해에 압수된 각성제의 량은 약 2 570㎏, 적발건수는 425건으로서 지금까지의 기록을 릉가하였다고 한다.

이 나라 재무성은 자국이 마약밀수범죄조직들의 거대한 시장으로 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청소년범죄행위가 더욱 우심해지고있다.

경찰청이 밝힌데 의하면 지난해에 마약을 사용한 미성년들의 수가 2013년에 비해 10배이상 늘어났으며 수만명의 청소년들이 사기와 절도 등의 범죄행위를 감행하다가 적발되였다 한다.

경찰들이 범죄행위에 앞장서고있다.

《도꾜신붕》은 올해 상반년에 성희롱, 마약사용, 절도, 사기, 횡령 등의 범죄행위를 저질러 처리된 경찰들의 수가 114명에 달하였다고 전하였다.

효고현에서는 경찰이 마약을 가지고다니면서 사용한 행위가 드러나 사회계의 경악을 자아냈다.

최근에는 사기협잡군들이 대류행전염병전파를 기회로 삼아 남의 돈을 옭아내는 행위들까지 나타나고있다.

살인, 마약밀매, 사기협잡이 판을 치는 일본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항시적인 공포와 불안속에 살아가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