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심단결, 군민일치의 위력을 과시하며 계속전진 앞으로

재해복구전선에서 위훈을 떨쳐가는 인민군장병들에게

전국의 청소년학생들이 위문편지를 보내고있다

 

당중앙의 사상과 뜻을 받들어 피해복구전역에서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떨쳐가는 영용한 인민군장병들에게 보내는 온 나라 인민의 뜨거운 감사와 격려의 위문편지들에는 청소년학생들의 마음도 비껴있다.

전국의 청년학생들과 소년단원들이 함경남도 검덕지구와 함경북도 어랑군, 강원도 김화군을 비롯하여 재해복구전선에서 혁명군대의 전투적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는 인민군장병들에게 고무적인 편지들을 보내고있다.

청소년학생들은 편지마다에 멀고 험한 검덕과 홍원, 김화땅을 비롯한 피해복구지역들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텔레비죤화면에서 뵈옵던 감격과 우리 당의 웅대한 포부와 리상이 실현되게 될 조국의 밝은 래일에 대한 신심과 희망을 담았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중구역 리철민고급중학교를 비롯한 수도의 청년학생들은 고향집, 고향마을을 꾸리는 심정으로 깨끗한 진정을 아낌없이 쏟아붓는 군인들의 헌신적인 모습에서 받아안은 감동을 편지로 전하며 우리 군대가 제일이라고 격양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구절구절 혈육의 정이 넘치는 편지들을 받아보면서 인민군장병들은 당중앙이 준 전투임무를 앞장에서 관철해나가는 혁명적당군의 자부심과 인민의 군대로서의 긍지를 다시금 새기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의 청년들은 편지를 통하여 결사관철, 단숨에의 기상으로 불꽃튀는 전투를 벌려 피해복구지역들을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모시키는 군인건설자들처럼 당 제8차대회를 향한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성스러운 당중앙옹위전, 당대회보위전으로 빛내여갈 결의를 전하였다.

혜산시 혜신소학교, 화대군 화대소학교 등의 소년단원들도 군인건설자들에게 진정어린 위문편지를 보냈다.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지켜 멋진 학교도 지어주고 큰물에 불어난 내가에서 유치원아이들을 등에 업어 건늬여준 인민군대아저씨들을 그려보며 어서 커서 경애하는 원수님께 기쁨만을 드리는 인민군대가 되겠다고 약속하는 학생소년들의 편지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병사의 사랑을 더욱 불태워주었다.

온 나라 청소년학생들의 뜨거운 마음을 가슴벅차게 받아안은 피해복구전역의 인민군장병들은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우리 인민에게 삶의 새 터전, 행복의 보금자리를 안겨줄 완공의 날을 앞당겨나갈 열의에 넘쳐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