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심단결, 군민일치의 위력을 과시하며 계속전진 앞으로

전투계획을 련일 초과완수하며 돌진

검덕지구피해복구전투장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검덕지구피해복구현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결사관철하기 위하여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이 결사관철, 단숨에의 기상으로 불꽃튀는 철야전을 벌려 매일 전투계획을 초과완수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는 사회주의조국의 수호자로서 조국방선을 철벽으로 지킬뿐아니라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며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기수가 되여야 합니다.》

검덕지구피해복구전투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여러 부대의 정치일군들은 군인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 공사장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건설장 곳곳에 전개된 대형직관판과 속보판들의 힘찬 글발들은 군인들의 혁명열, 투쟁열, 경쟁열을 백배해주고있다.

혁신의 불길은 검덕광업련합기업소지구 살림집건설을 맡은 조선인민군 부대들에서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자기들의 공사장에 모시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조선인민군 송명일소속부대의 군인들이 근위병의 자랑을 계속 떨치며 대오의 앞장에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단천시 사오동지구의 다층살림집들에 대한 창문달기작업을 불이 번쩍 나게 해제낀 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은 련속공격전으로 전반적인 내부미장을 다그칠 목표를 세우고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벌리고있다.

단천시 선광동지구의 살림집건설을 맡은 조선인민군 신홍관소속부대의 군인들도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건설경험교환 등 경쟁바람을 세차게 일으키며 련일 전투계획을 초과완수하고있다.

단숨에의 기상으로 80동의 살림집들에 대한 지붕공사를 질적으로 끝낸 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은 립체전의 위력을 높이 떨치며 내부미장과 난방공사, 지대정리작업을 마지막단계에서 추진하고있다.

룡양광산지구의 소층살림집건설을 맡은 조선인민군 유성철소속부대의 군인들도 일당백공격속도로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불과 며칠동안에 10여동의 소층살림집에 대한 외부미장과 보온벽축조공사를 결속한 이들은 지금 내부미장과 급배수, 난방공사에 진입하여 매일 전투과제를 넘쳐 수행하고있다.

조선인민군 김영철소속부대, 최길섭소속부대, 신봉철소속부대를 비롯한 대흥청년영웅광산지구의 살림집건설을 맡은 부대들에서도 새로운 영웅신화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다.

80일전투에 진입한 첫날부터 매일 전투과제를 120%이상 수행한 조선인민군 김영철소속부대의 군인들은 30동의 살림집건설을 며칠안으로 결속할 목표를 세우고 전기공사와 지대정리작업을 다그치고있다.

방대한 옹벽쌓기공사와 지대정리작업을 빠른 기간에 끝낸 조선인민군 조문환소속부대의 군인들도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훌륭한 보금자리를 안겨줄 열의밑에 타일붙이기와 울타리공사를 질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오늘의 80일전투에서 모두다 영예로운 위훈자가 되여 당 제8차대회를 떳떳이 맞이할 결의에 넘쳐있는 군인건설자들의 충성의 열도로 하여 검덕지구피해복구전투장은 더욱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