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유태인정착촌확장책동 규탄

 

팔레스티나대통령부가 14일 성명을 발표하여 이스라엘의 유태인정착촌확장책동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이날 이스라엘당국이 요르단강서안지역의 유태인정착촌들에 수천채의 살림집을 새로 건설할데 관한 계획을 승인한것과 관련하여 그것은 국제법위반행위라고 단죄하였다.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침해행위가 중지되지 않는 한 지역의 안정이 이룩될수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이스라엘에 압력을 가할것을 국제공동체에 호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