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생산계획 매일 넘쳐 수행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전당, 전국, 전민을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호소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전력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지금 련합기업소에서는 매일 전력생산계획을 1.3배이상 넘쳐 수행하면서 과감한 공격전을 들이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전력공업부문에서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자체로 전력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을 강하게 벌려야 합니다.》

수도의 로동계급답게 80일전투의 앞장에서 내달리며 전력증산의 동음을 더 높이 울려가리.

바로 이것이 력사적인 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연설을 받아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련합기업소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의 가슴마다에 끓고있는 충성의 맹세이다.

격동적이고 전투적인 구호와 각종 표어들, 세차게 펄럭이는 붉은기들과 발전소구내를 들었다놓는 경제선동의 북소리가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고있다.

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이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전투조직과 지휘를 기동적으로 박력있게 하고있다.80일전투목표를 과학적으로 현실성있게 세운데 기초하여 생산현장들을 타고앉아 로동계급을 전력증산에로 적극 고무추동하고있다.

운영부문 로동계급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

열생산1직장과 열생산2직장의 일군들은 교대별생산지휘를 빈틈없이 짜고드는 한편 보이라의 정상운영에 필요한 가치있는 기술혁신성과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증기생산량을 늘이고있다.

담당기사들과 조작공, 운전공들은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책임적으로 보장하는것과 함께 보이라계통의 공기조절을 합리적으로 하고 열손실을 극력 줄이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타빈직장과 전기직장의 전력생산자들이 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일군들부터가 전력생산에서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발전설비들의 출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고있다.로동자, 기술자들도 설비들의 상태를 깐깐히 살펴보면서 나타난 불량개소들을 제때에 퇴치하여 만가동을 보장하고있다.

보수부문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도 매일 련속공격전을 들이대고있다.

지난 시기 여러 호기의 보이라대보수를 앞당겨 결속한 열설비보수사업소를 비롯한 보수부문의 로동자들은 당면하게 나선 5호보이라대보수를 다그치면서 발전설비들에 대한 점검보수를 짜고들고있다.

운탄직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전력생산의 선행공정을 맡고있다는 높은 자각을 안고 운탄설비들에 대한 점검과 보수를 짜고들면서 화력탄보장에서 맡은 책임을 다하고있다.

자력갱생직장, 공무직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 발전설비들의 정상가동에 필요한 부속품과 자재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하여 전력생산에 이바지하고있다.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충성과 위훈으로 빛내이려는 련합기업소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의 불같은 열의에 의해 전력생산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본사기자 조광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