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일전투에 총매진하여 당 제8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자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의 련합궐기모임 평양시와 각 도들에서 진행

 

위대한 당의 호소따라 80일전투에 총매진하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자랑찬 승리로 맞이하기 위한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의 련합궐기모임이 18일과 19일 평양시와 각 도들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장소들은 당중앙의 전투적호소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당 제8차대회를 향한 80일전투에서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사회주의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나갈 혁명적신념과 철석의 의지를 안고 모여온 군중들로 차넘치였다.

평양시와 지방당,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평양시에서

 

평양시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의 련합궐기모임에서 토론자들은 조국과 인민의 오늘뿐아니라 미래까지 책임지시고 만년대계의 웅략을 설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과감한 정면돌파전으로 난국을 타개하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안아오기 위하여 전체 인민을 80일전투에로 불러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모든 동맹원들이 충성의 80일전투기록장에 값높은 삶의 자욱을 뚜렷이 새기고 승리의 대회장에 떳떳이 들어설수 있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며 들끓는 전투현장에서 사회주의경쟁과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청년들이 당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온 아버지, 어머니들처럼 혁명의 계승자답게 오늘의 영예로운 전투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며 당과 국가가 취하는 비상방역조치들을 철저히 리행해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수도의 로동계급이 당의 전투적호소를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철통같은 방역체계를 구축하며 자연재해복구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 매진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농업전선을 지켜선 농근맹원들은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충성과 의리의 자욱으로 빛내이며 올해농사결속을 잘하고 다음해농사차비를 착실하게 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수도의 녀맹원들이 당창건 75돐을 대정치축전으로 빛내인 그 기세로 오늘의 전투에서도 전 동맹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림으로써 창조와 노력의 귀중한 열매를 안고 우리 당 제8차대회를 맞이해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위대한 당중앙이 부른 오늘의 80일전투에서 수도의 근로단체조직들의 전투력을 남김없이 떨치며 혁명적대진군을 과감히 전개해나갈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남도에서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남도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의 련합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오늘의 80일전투는 당대회를 맞이할 때마다 거창한 사회주의대건설전투를 벌려 위대한 전변의 력사를 안아온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투쟁방식과 전통을 변함없이 계승한 충성의 돌격전이라고 말하였다.

모든 근로단체조직들이 동맹원들에 대한 사상교양을 더욱 심화시키고 전세대들이 발휘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따라배워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불굴의 정신력으로 뚫고나가는 자력자강의 강자, 연길폭탄정신의 계승자가 되도록 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모든 동맹원들이 방역사업에서 기본은 누구나 당과 국가가 취하는 비상방역조치들을 진심으로 공감하고 정확히 리행하는것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대중적인 방역분위기, 전인민적인 자각적일치성을 고조시키는데 앞장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청년들이 인민경제의 주요전구들마다에서 증산투쟁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제끼고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진격로를 개척하기 위한 두뇌전, 탐구전을 맹렬히 벌리며 청년돌격대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어디 가나 청년판으로 들끓게 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자욱이 뜨겁게 어려있는 령도업적단위들의 직맹원들이 총공격전의 앞장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나라의 쌀독이 넘쳐나면 압살의 광풍도, 세계보건위기도 두려울것이 없으며 우리 당이 가리키는 승리와 영광의 길로 전진할수 있다는 각오를 안고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반드시 점령하고 쌀로써 당 제8차대회를 결사보위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모든 녀맹조직들과 녀맹원들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 이바지하는 여러가지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벌림으로써 80일전투의 승리를 담보하는데 한몫 단단히 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황해북도, 자강도, 강원도에서

 

황해북도, 자강도, 강원도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의 련합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과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놓기 위하여 80일전투를 선포한 당중앙의 전투적호소는 전체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의 가슴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악성비루스가 우리 경내에 절대로 들어오지 못하게 비상방역조치들을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신속정확히 리행하며 국경과 해안연선에서 방역장벽을 철통같이 다져나가야 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청년들은 10월의 광장에서 추켜들었던 당중앙결사옹위의 맹세의 홰불이 80일전투의 격전장마다에서 영웅적투쟁과 기적창조의 불길로 세차게 타오르게 함으로써 위대한 당중앙을 따라 오직 곧바로 나아가는 당의 척후대, 익측부대, 맹장부대의 위용을 떨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오늘의 80일전투는 반드시 승리하며 그 어떤 자연의 광란도 기어이 이겨내고 행복의 터전을 다질수 있다는 신심을 간직하고 피해복구에 필요한 건설자재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당의 부름에 산악처럼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의 투쟁정신과 투쟁본때로 일할 때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는 배심을 지니고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에서 올해농사를 잘 결속하기 위한 충성의 돌격전을 줄기차게 벌리며 자연재해로 류실된 토지와 관개시설 등을 성과적으로 복구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녀맹조직들과 녀맹원들이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녀성혁명가라는 고귀한 부름을 소중히 간직하고 80일전투의 격전장들마다에서 경제선동, 화선선동의 북소리를 더욱 세차게 울리며 조국과 인민, 사회와 집단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함경북도, 함경남도, 량강도에서

 

함경북도, 함경남도, 량강도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의 련합궐기모임들에서는 《80일전투의 불길드높이 당 제8차대회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 기적에서 더 큰 기적을 안아오기 위한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벌려 주체조선의 불패의 위력을 또다시 온 세상에 과시할 굳은 결의들이 표명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질풍노도쳐나아가는 사회주의 내 조국의 힘찬 전진은 그 무엇으로써도 막지 못한다는 신념을 지니고 자기 단위, 자기 초소를 드높은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땅에서 살며 일하는 긍지와 영예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를 더 잘 꾸리고 보존관리하며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만대에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모든 동맹원들이 안일과 무경각, 방심과 완만성을 불사르고 방역학적요구를 가장 성실하게, 가장 량심적으로 지키며 서로 통제하고 방조하는 집단주의적기풍을 높이 발휘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재해복구전선에 동원된 청년돌격대원들과 지휘관들이 전화의 인민군용사들처럼 80일전투의 기본고지를 점령한다는 비장한 각오를 안고 치렬한 백열전을 벌려 자랑찬 승전고를 울림으로써 조선로동당의 후비대로서의 영예를 떨쳐야 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함남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충성의 80일전투 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벌려 어머니당에 드리는 빛나는 로력적성과물들을 자랑스럽게, 떳떳하게 내놓을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농업근로자들이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높이 받들고 과학농사, 다수확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며 풀먹는집짐승기르기와 품질과 맛이 좋은 여러가지 과일생산에 계속 힘을 넣어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흥남비료련합기업소 생산능력확장공사를 비롯한 주요전투장들에서 경제선동, 녀맹돌격대활동을 적극 벌리며 유휴자재수집운동, 거리와 마을을 보다 문명하고 아름답게 꾸리기 위한 사업에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남포시, 개성시, 라선시에서

 

남포시, 개성시, 라선시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의 련합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당에 대한 불타는 충성심과 견인불발의 의지를 안고 80일전투에서 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당 제8차대회를 뚜렷한 경제건설성과, 로력적성과로 빛내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방역사업을 대하는 태도는 혁명을 대하는 태도이며 방역전의 승리이자 올해전투의 승리이라는것을 명심하고 공간과 허점들을 앞질러 대책함으로써 강철같은 방역체계와 질서를 확고히 견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당정책관철의 척후대로 자라난 청년들답게 오늘의 벅찬 시대적요구에 자신을 세워놓고 80일전투의 날과 달을 위훈으로 빛내여나감으로써 《청년》이라고 불리우는 더 많은 충성의 선물들을 안고 당대회를 맞이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당 제8차대회를 향한 80일전투의 주력군으로 내세워준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모든 예비와 가능성, 잠재력을 남김없이 발동하여 80일전투결의목표에 쪼아박은 생산계획을 일별, 주별, 월별로 무조건 수행함으로써 올해 년말전투를 빛나게 결속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농장사이, 작업반사이, 분조사이 사회주의경쟁을 실속있게 벌려 온 한해 자연의 광란을 맞받아 헤치며 성실한 노력으로 가꾸어온 황금이삭들을 한알도 허실없이 거두어들이고 다음해농사차비를 알심있게 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모든 녀맹원들이 당에 대한 불타는 충성심과 비상한 애국열의를 안고 당 제8차대회를 승리와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의지로 애국의 열정을 총폭발시켜 8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들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이어 광장과 거리들이 들썩하게 학생취주악대활동, 대렬합창 등 다양한 선전선동사업들이 진행되였다.

평양시와 각 도들에서 진행된 련합궐기모임들은 위대한 우리 당을 위하여, 위대한 우리 조국을 위하여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충성의 돌격전을 과감히 벌려 새 기적, 새 혁신의 불길을 끊임없이 지펴올림으로써 당 제8차대회를 자랑찬 승리로 빛내일 전체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불굴의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