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의 폭압만행

 

이스라엘군이 요르단강서안지역의 라말라흐를 비롯한 여러 도시에서 16일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폭압에 광분하였다.

이스라엘군은 유태인정착촌건설을 반대하여 떨쳐나선 팔레스티나인들에게 고무탄과 최루가스를 마구 쏘아댔다고 한다.그로 하여 수십명의 시위자가 부상을 입거나 질식되였다.

시위에는 올리브나무를 재배하던 팔레스티나농민들이 합세해나섰다.

그들은 이스라엘군이 올해에 들어와 지금까지 2 700그루의 올리브나무를 뽑아버리거나 불태워버린데 대해 항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