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당의 호소따라 80일전투의 불길드높이 당 제8차대회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

동래강저수지공사 마감단계

 

평안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80일전투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동래강저수지공사를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이 저수지공사가 완공되면 수천정보의 간석지 새땅에서 농사를 안전하게 지을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항일투사들이 지녔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본받아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여야 합니다.》

80일전투기간 동래강저수지공사를 하루빨리 완공하고 어머니당에 자랑찬 승리의 보고를 드릴 일념밑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공사장에서는 매일 높은 실적이 기록되고있다.

홍건도간석지의 수천정보에 달하는 농경지에 단물을 보장하기 위한 새 저수지건설은 수백m의 기본언제와 무넘이언제, 취수탑 등을 건설해야 하는 방대한 공사이다.

도당위원회에서는 공사를 하루빨리 다그쳐 끝내기 위한 투쟁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면서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총동원하는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이에 따라 현장지휘부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공사일정이 긴박한데 맞게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벌리고있다.

뜻깊은 당창건 75돐까지 총공사량의 90%계선을 돌파한 이들은 충성의 80일전투기간 공사속도를 더욱 높여 완공의 날을 앞당길 불같은 맹세를 안고 날과 날들을 위훈으로 빛내여가고있다.

며칠전 방대한 기본언제성토공사가 성과적으로 결속되였다.

공사장에서는 지금 1만 2 000㎡의 언제장석입히기와 방수로옹벽공사를 비롯하여 계획된 공사과제를 끝내기 위한 작업이 벌어지고있다.

뿐만아니라 1만 수천m의 물길공사 등을 진행하기 위한 준비사업도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돌격대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공사장에서는 성과가 확대되고있으며 동래강의 맑은 물이 간석지포전들에 흘러들 그날은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김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