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당의 호소따라 80일전투의 불길드높이 당 제8차대회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

불가능이란 없다

 

충성의 80일전투에 떨쳐나선 9월방직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매일 계획을 140%이상 넘쳐 수행하고있다.

이것은 최근년간에 볼수 없었던 놀라운 생산실적이다.하다면 이런 위훈을 낳은 힘의 원천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며칠전이였다.

공장에서는 높이 세운 80일전투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한 방도적인 문제가 토의되였다.

자재보장과 긴장한 로력 등 여러가지 조건을 따지면 불가능하다는 결론밖에 나올수 없었다.

일군들은 당대회가 열릴 때마다 만난을 박차고 떨쳐일어나 기적과 위훈을 창조한 전세대들의 투쟁기풍을 모두가 본받도록 하면 점령 못할 목표가 없다고 보았다.

공장에서는 모든 종업원들이 전세대들의 가슴속에 끓어번지던 불타는 애국의 마음에 스스로 자기들을 비추어보게 하기 위해 연혁소개실참관사업을 조직하였다.

이어 격식없이 열린 단위별모임들에서는 이런 불같은 웨침들이 터져나왔다.

《전세대들이 우리를 지켜본다.당의 부름에 실천으로 화답하자!》, 《당원들인 우리가 한교대씩 더 맡아하겠다.》 …

높이 세운 전투목표를 점령하자면 매 공정에서 지난 시기의 1.5배에 달하는 생산능률을 내야만 하였다.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자력갱생정신으로 충성의 80일전투기록장에 위훈창조의 페지들을 아로새기기 위한 치렬한 결사전에 용약 떨쳐나섰다.

충성의 80일전투의 시작과 함께 공장에는 비약의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쳤다.

생산지휘를 위해 현장에 나갔던 공장참모부의 일군들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교대인원의 거의 2배나 되는 종업원들이 기세를 올리며 기대를 차지하고있었다.

맡겨진 생산과제를 넘쳐 수행한 종업원들이 다음교대를 위하여 기대곁을 떠나지 않고 집단적혁신을 창조하고있었던것이다.오랜 기능공들은 신입공들에게 기대의 작용원리와 작업묘리 등을 배워주고있었다.

공무부문의 로동자들도 증산의 동음을 지켜 기대곁을 떠날줄 몰랐다.자재, 후방부문에서도 새로운 전진공급체계를 세우고 높아진 생산목표점령을 위해 있는 예비와 가능성을 총동원하였다.

일군들은 화선지휘관의 자세로 생산현장을 메주밟듯 하며 일별, 주별전투목표수행을 위한 지휘를 혁명적으로 해나갔다.

첫 전투에 진입한 모두의 가슴마다에 끓어번진것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당앞에 결의한 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불같은 열정이였다.

지금 이 시각도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동무는 오늘 전투계획을 수행하였는가?》라는 물음에 자신들을 세워보며 80일전투의 순간순간을 값있게 빛내여가고있다.

특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