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투하훈련 진행

 

로씨야발뜨함대 해상항공대 전투기들이 17일 폭탄투하훈련을 진행하였다.

훈련에는 《Су-24М》전술폭격기, 《Су-30СМ》전투기들이 참가하였다.

비행사들은 고도 500~1 000m상공에서 비행하면서 가상적의 지휘소, 방어시설, 유생력량, 기술기재를 모방한 실물과 같은 크기의 목표들에 폭탄을 투하하였다.

훈련과정에 전투기승조원들은 항공타격수단으로 지상목표들을 공습하는 방법을 련마하였다.

한편 14일 로씨야항공우주군 비행기들이 바렌쯔해와 노르웨이해, 북해의 중립수역상공에서 약 12시간동안 비행하였다.

이 나라 국방성은 모든 비행이 령공리용에 관한 국제규정들에 엄격히 준하여 진행되고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