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피해복구전선에서 기적적승리를 련이어 안아오자

허천군피해복구전역을 진감하는 화선선동의 북소리

 

충성의 80일전투로 들끓는 허천군피해복구건설장에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포성이 힘차게 울리고있다.

당정책관철의 성과여부가 대중의 정신력발동에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한 단천발전소건설 현장지휘부 일군들은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집중시켜 비약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지휘관들이 마이크를 쥐고 병사들에게 고향소식을 전해주고 충성의 80일전투기록장에 새겨진 전투성과들과 위훈자료, 긍정적소행들도 속속 알려줌으로써 공사장마다 애국의 열의와 집단적경쟁열풍으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피해복구전선에서 인민사수전을 과감히 전개하고있는 인민군군인들에게 함경남도 청년들의 진정어린 위문편지들이 전해져 그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인민군, 사회안전군부대 예술선전대원들과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이 살림집건설장들에서 경제선동활동을 기백있게 벌리고있다.

조선인민군 림영철소속부대 예술선전대원들은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을 벌리고있는 군인건설자들과 작업도 함께 하면서 특색있는 화선공연무대를 펼쳐놓아 전투장에 혁신의 기상이 나래치게 하였다.

사회안전군 최광윤소속부대 예술선전대원들도 살림집건설장들에 달려나가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화선식경제선동을 전개하였다.

선전대원들이 부르는 《사회주의전진가》, 《우리의 국기》를 비롯한 혁명적이며 기백이 넘친 노래들에 고무된 군인건설자들은 총공격전으로 매일 공사계획을 2배이상 수행하고있다.

조선인민군 백기철소속부대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의 격동적인 경제선동도 당정책관철의 선봉이 되여 피해복구전역에서 충성의 백열전을 벌리고있는 인민군군인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