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벌장마다에 울리는 진격의 함성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호소를 받들고 각지 림산, 갱목생산사업소에서 피해복구전투장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통나무를 제때에 보장하기 위한 힘찬 돌격전이 벌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림업성에서는 피해복구현장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보내줄 통나무생산을 다그치며 겨울철산지통나무생산에서 혁신을 창조하기 위한 작전을 짜고들고있다.

림산, 갱목생산사업소에 내려간 성과 각지 림업관리국의 일군들은 전투승리의 비결은 대중의 정신력발동에 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채벌장마다에서 로동자들과 같이 헌신의 땀을 흘리면서 정치사업을 힘있게 들이대고있다.

각지 림산, 갱목생산사업소의 로동계급은 영광스러운 우리 당 제8차대회를 향한 80일전투에서 뚜렷한 성과를 안아올 비상한 각오를 안고 채벌장마다에서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이들은 동무는 오늘 전투계획을 수행하였는가라는 물음앞에 늘 자기를 세워보며 증산돌격전을 벌려 매일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자강도림업관리국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80일전투시작부터 혁신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

이들은 산지통나무생산과 마감나르기에 힘을 넣으면서 겨울철생산을 위한 준비를 빈틈없이 해나가고있다.

량강도림업관리국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내부예비를 최대한 탐구동원하면서 피해복구에 필요한 통나무생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평안남도, 함경남도, 평안북도, 함경북도림업관리국에서도 작업소별, 소대별사회주의경쟁열풍을 일으키며 통나무생산에서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본사기자 정경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