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제8차대회를 향한 오늘의 하루하루를 충성과 위훈으로 빛내이자

첫 열흘간 전투계획 성과적으로 수행

농업전선의 병기창을 지켜

 

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80일전투에 진입하여 첫 열흘동안에 비료생산계획을 150%로 넘쳐 수행하였다.

불리한 조건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련합기업소일군들은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생산을 활성화하는데 모를 박고 기술자들이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창안도입하고 모든 생산공정에서 과학기술적요구를 엄격히 지키도록 하였다.

생산의 선행공정을 지켜선 원료직장, 발생로직장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기술관리, 설비관리를 짜고들어 생산원가를 최대로 낮추면서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였다.

가스청정직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였다.

증산의 돌파구를 열기 위한 투쟁이 모든 공정마다에서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첫날부터 일생산량이 장성하였다.

생산실적이 올라갈수록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모든 공정마다에서 기술관리, 설비관리를 더욱 짜고들었다.

지금 련합기업소에서는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증산돌격전을 과감히 벌리고있다.

1합성직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운전조작을 과학화하고 대형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생산지휘성원들도 책임성을 보다 높이고있다.이들은 공정간맞물림을 잘하고 교대생산조직과 지휘를 보다 치밀하게 짜고들고있다.지령원들은 제기되는 정황을 신속히 처리하여 원료장입으로부터 제품출하에 이르는 모든 공정에서 만부하의 동음이 높이 울리게 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