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삶의 새 터전, 행복의 보금자리를

다층살림집골조공사를 결속한 기세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에서는 인민을 돕자는 구호를 계속 높이 들고 인민을 사랑하고 존경하며 인민을 위한 일을 스스로 찾아하여 군민대단결을 실현하는데서 주동이 되여야 합니다.》

함경남도 허천군 읍지구피해복구전투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백기철소속부대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이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날에날마다 새로운 위훈을 창조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전투명령을 받아안고 단천발전소건설장에서 단숨에 허천군 읍지구피해복구전투장으로 달려온 부대군인건설자들은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들이대여 얼마전 다층살림집골조공사를 결속하는 혁혁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 자랑찬 위훈은 당 제8차대회를 향한 80일전투에서 기어이 승리자의 영예를 높이 떨치려는 부대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의 불같은 충성심과 공격전의 기상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부대가 맡은 허천군 읍지구의 피해복구전투장에 총공격전, 결사관철의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다.

충성의 80일전투에 진입한데 맞게 부대정치부에서는 이미 이룩한 공사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과감한 련속공격전으로 보다 큰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기 위한 투쟁에로 군인건설자들을 불러일으키는 현장정치사업을 박력있게 진행하였다.

곳곳에 붉은기가 펄펄 휘날리는 공사장에 경제선동의 북소리, 노래소리가 힘차게 울려퍼지고 충성의 80일전투에로 부르는 대형직관물과 전투속보판들이 게시되여 전투장의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부대지휘관들은 당의 전투적호소를 받아안고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는 군인건설자들의 앙양된 혁명열, 투쟁열이 그대로 높은 공사성과에로 이어지도록 전투작전과 지휘를 보다 박력있게 짜고들었다.

특히 이미 추진하던 다층살림집골조공사를 하루빨리 완성하기 위한 전투목표를 공정별, 날자별로 대담하게 높이 세우고 공사과정에 제기되는 문제들을 신속히 풀어나가기 위한 조직사업을 실속있게 따라세웠다.

군인건설자들은 80일전투기간 하루하루의 공사실적을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보고드린다는 불타는 충성심과 비상한 자각을 안고 다층살림집골조공사에서 날마다, 시간마다 혁신을 창조하였다.

부대관하 구분대별사회주의경쟁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는 속에 다층살림집골조공사속도는 80일전투 첫날부터 종전의 2배이상으로 뛰여오르는 성과가 이룩되였다.특히 부대관하 박일남소속구분대 군인건설자들은 피해복구전구에서 혁명적당군의 전투력을 힘있게 과시할 일념 안고 여러 작업을 립체적으로 진행하며 공사속도를 부쩍 높여나갔다.김금철, 김영명소속구분대들에서도 앞서거니뒤서거니 하며 새로운 위훈창조의 불길높이 완강한 공격전을 들이댔다.

결과 80일전투에 진입하여 짧은 기간에 다층살림집골조공사를 전부 완성하는 위훈이 창조되게 되였다.

지금 부대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은 맡은 살림집건설을 제기일에 손색없이 끝내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승리의 보고를 드릴 불같은 열의밑에 지붕공사와 내외부미장을 립체적으로 다그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