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조직들의 역할을 높여 대중적인 방역분위기, 전인민적인 자각적일치성을 고조시키자

당원의 무거운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충성의 80일전투가 벌어지는 지금 황주군미래원 당세포에서는 주되는 투쟁목표로 되는 비상방역사업에서 당원들이 자기의 무거운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당적지도를 실속있게 짜고들고있다.

당세포의 지도밑에 이곳 미래원의 당원들은 국가의 안전, 인민의 안녕과 직결된 방역진지를 철통같이 다지는데서 선봉적역할을 다해나가고있다.

당세포에서 제일 큰 힘을 넣고있는것은 무엇보다도 모든 당원들이 80일전투의 나날 비상방역사업에 최대의 각성을 가지고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사상동원, 사상발동사업을 기백있게 벌려나가고있는것이다.

당원들속에 들어간 당세포위원장과 부위원장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9차 정치국회의정신과 당중앙위원회 편지의 내용을 다시금 알려주면서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이 이 땅의 생명들, 귀여운 자식들을 절대로 해치지 못하게 하기 위한 지상의 과업이 바로 당원들의 어깨우에 지워져있다는것을 뼈속깊이 새겨주는 정치사업을 적극 따라세웠다.

당세포총회를 통하여 모든 당원들이 지난 기간 비상방역사업에 얼마나 전심전력하였는가를 랭철하게 돌이켜보게 하였으며 80일전투기간 방역진지를 공고히 하기 위하여 당원들이 반드시 수행해야 할 문제들을 당결정으로 쪼아박도록 하였다.

당세포에서 다음으로 힘을 넣은것은 비상방역사업과 관련한 당원들의 분공수행정형을 정상적으로 알아보고 제때에 총화하면서 긍정적인 소행을 가지고 모든 당원들을 적극 계발시켜나간것이다.

지난 기간 당조직에서 준 분공대로 미래원에 소독수생산설비를 자체의 힘으로 갖추어놓고 질좋은 소독수가 생산되게 하여 방역사업에 이바지한 민기성동무가 80일전투기간에 비상방역사업을 위한 당적분공수행에서 솔선 모범을 보일 때에도 당세포에서는 그를 당원들앞에 내세워주었다.미래원의 전반사업을 책임지고 조직하면서도 방역사업에 최우선적인 관심을 돌리며 빈구석과 허점들을 찾아 앞질러가며 대책하기 위한 사업을 주도세밀하게 해나가는 김복녀동무의 사업기풍도 당원들이 따라배우도록 하였다.

당원들이 체온재기와 손소독, 설비들에 대한 소독 등을 방역학적요구대로 진행하면서 근로단체동맹원들을 이끌어주니 미래원에서는 대중적인 방역분위기가 확고히 서고 고도의 자각적일치성이 보장되고있다.미래원에 찾아와 원격교육을 받는 대상들에 대한 방역사업도 철저하게 진행되고있다.

당세포에서는 비상방역사업에서 당원들이 자기의 무거운 책임과 본분을 다하도록 하기 위한 당적지도를 계속 심화시키고있다.

본사기자 리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