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돌격전으로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다그친다

한알의 낟알도 허실없이 거두어들이는데 총력을 집중

재령벌안의 농촌들에서

 

재령벌안의 농촌들이 뜻깊은 올해 농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투쟁으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고있다.재령, 안악, 신천군안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당창건 75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인 크나큰 긍지에 넘쳐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다그쳐 끝내기 위한데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가을걷이전투조직과 지휘를 짜고들고 탈곡기와 뜨락또르를 비롯한 륜전기재들을 총동원하여 가을걷이를 와닥닥 끝내야 합니다.》

재령벌안의 당조직들에서는 농업근로자들이 알곡소출을 높이기 위해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마지막까지 이악하게 책임적으로 해나가도록 드센 사상공세를 들이대고있다.

일군들은 능률적인 농기계들을 적극 리용하면서 한알의 낟알도 허실함이 없이 나라쌀독에 가득 채워 올해농사결속을 잘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진취적으로 해나가고있다.

당 제8차대회를 쌀로써 보위하자!

이런 불같은 열의로 가슴끓이며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모두가 농사결속을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섰다.

재령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애국의 마음을 안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고있다.

농장벌들로 달려나간 군안의 기관, 기업소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농촌을 로력적으로, 물질적으로 적극 도와주고있다.

군안의 농업근로자들은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이라는 자각을 안고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모든 농장에서 일군들이 작업반들을 맡고나가 지휘를 패기있게 하는 한편 이신작칙의 모범을 보이고있다.

삼지강협동농장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올해농사를 빛나게 결속할 자신만만한 기세로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탈곡기들의 가동률을 최대로 높여 매일 많은 낟알을 털어내고있다.

강교협동농장에서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짧은 기간에 불이 번쩍 나게 해제끼기 위해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하고 실적을 부쩍 높이고있다.충성의 80일전투 사회주의경쟁의 불길드높이 농업근로자들은 한알의 낟알도 허실되지 않게 낟알털기를 깐지게 하고있다.

북지협동농장에서도 탈곡기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교대조직, 운반조직을 합리적으로 하여 벼단을 실어들이는족족 낟알털기를 하고있다.

안악군안의 농업근로자들도 쌀로써 당을 받드는 애국농민의 기개를 떨칠 열의밑에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일군들이 앞채를 메고 걸린 고리들을 풀어나가고있다.

군에서 품을 들여 마련한 이동식탈곡기들이 큰 은을 내고있다.농장벌마다에서 탈곡기들이 만가동의 동음을 높이 울리며 일자리를 푹푹 내고있다.결과 군에서는 매일 계획보다 많은 량의 낟알을 털어내고있다.

안악농장, 오국, 덕성협동농장이 벼단꺼들이기와 낟알털기에서 앞서나가고있다.

이곳 운전수들은 뜨락또르의 만가동보장을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벼단운반에서 실적을 올리고있다.농업근로자들은 한알의 낟알이라도 허실될세라 벼단꺼들이기와 낟알털기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고있다.작업반초급일군들은 교대조직을 빈틈없이 하고 탈곡기의 만가동보장에 힘을 넣어 벼단을 실어들이는족족 털어내게 하고있다.

룡산협동농장을 비롯한 다른 농장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황금벌의 력사를 빛내여갈 일념 안고 올해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해 헌신분투하고있다.

신천군에서도 련일 실적을 올리고있다.

작업반들에 나간 군당위원회와 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를 비롯한 군급기관 일군들은 모든 력량과 수단을 벼단운반과 낟알털기에 집중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해나가고있다.군일군들은 화선식정치사업을 벌리면서 농업근로자들을 당면한 영농작업수행에로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일정계획을 무조건 수행할수 있도록 작전과 지휘를 통이 크게 해나가고있다.특히 농장, 작업반들에서 교대로력조직을 짜고들어 낟알털기실적을 올리게 하고있다.

새날농장과 백석, 새길협동농장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신심드높이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뜨락또르를 비롯한 여러가지 운수수단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벼단꺼들이기를 다그치는것과 함께 이동식탈곡기들의 가동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다른 농장들의 농업근로자들도 벼베기를 와닥닥 끝낸 기세로 벼단꺼들이기와 낟알털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80일전투의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불타는 열의로 가슴끓이며 재령벌안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올해농사결속을 위한 마지막돌격전에 더 큰 박차를 가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