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령토강탈기도 비난

 

아랍국가련맹 총서기 아흐마드 아부 알 게이트가 15일 성명을 발표하여 이스라엘의 유태인정착촌확장책동을 비난하였다.

최근 이스라엘당국이 요르단강서안지역의 유태인정착촌들에 2 000여채의 살림집을 새로 건설할데 관한 계획을 승인한것과 관련하여 성명은 그것이 《두개국가해결책》을 위태롭게 만드는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이스라엘의 정착촌확장책동을 저지시키기 위한 조치를 취할것을 국제공동체에 호소하였다.

팔레스티나주재 유럽동맹대표가 19일 성명을 발표하여 이스라엘의 령토강탈기도를 비난하였다.

그는 최근 이스라엘이 요르단강서안지역의 헤브론시교외에서 팔레스티나인들의 살림집을 허물려고 획책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면서 그것은 국제법위반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유럽동맹은 팔레스티나인들을 강제철거시키려는 이스라엘의 책동에 우려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살림집파괴행위를 중지할것을 이스라엘에 요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