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여러 나라에서의 전염병방역조치

 

21일 체스꼬에서 11월 3일까지 대부분 상점들과 봉사시설들의 문을 닫고 주민들의 활동을 제한하기로 하였다.

같은 날 리뜨바정부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전파를 막기 위해 12개 도시에 대한 봉쇄조치를 실시하기로 결정하였다.

2주일동안 실시되는 조치로 공공장소들에 5명이상 모이는것이 금지되였으며 상업봉사기관들에서는 10㎡당 1명의 손님만 봉사하게 된다.또한 주민들은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이에 앞서 19일 카나다가 미국과의 국경페쇄조치를 1개월 연장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