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전투적호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어 일터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자

세멘트를 실은 렬차들 련이어 출발

 

80일전투의 위대한 승리로 당 제8차대회를 보위해갈 결사의 각오를 안고 분발해나선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대고조격전장들에 보내줄 세멘트생산에서 련일 혁신적성과를 이룩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모두가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을 깊이 인식하고 결사관철하는 당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정책결사관철의 선봉에서 언제나 맡겨진 생산과제를 어김없이 수행하여온 상원로동계급의 헌신적투쟁으로 피해복구전구들과 각지 건설장에 필요한 세멘트를 실은 렬차들이 련이어 출발하고있다.

10월에 계획된 함경북도피해복구용세멘트를 모두 실어보내는것으로 80일전투의 첫 자욱을 힘차게 내짚은 이곳 로동계급은 순간의 답보도 없이 련속적인 생산돌격전을 맹렬히 벌리고있다.

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은 당중앙의 전투적호소에 일심으로 화답하여나선 대중의 열의를 더욱 고조시키는 한편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위한 대책을 빈틈없이 취하고 원료, 연료보장을 확고히 앞세워나갔다.

집단적혁신의 봉화를 높이 추켜든 세멘트직장, 소성직장, 조합원료직장, 분탄직장을 비롯한 모든 단위에서 엄격한 점검보수체계를 확립하고 교대간 협동을 강화하는것과 함께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생산실적을 부단히 올리고있다.

출하기와 포장기, 압축기 등 설비리용률을 최대로 높여나가고있는 출하직장 로동자들의 전투적인 일본새에 의하여 화차들의 머무름시간이 단축되고 생산된 세멘트가 검덕지구와 강원도를 비롯한 큰물피해복구장들과 중요건설장들에로 지체없이 수송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