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전투적호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어 일터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자

일별전투목표를 넘쳐 수행

 

함경남도안의 대규모수력발전소들에서 전력증산의 동음이 높이 울리고있다.

도에서는 여러 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충성의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기적과 위훈으로 수놓아가도록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시기 전력생산을 늘이는것은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사활적인 문제로 나서고있습니다.》

도일군들은 현장을 타고앉아 로동자들과 함께 일도 하면서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어 대중의 사기를 적극 북돋아주고있다.

당 제8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더 많은 전력을 보내주자.

이것은 당의 부름에 심장으로 화답해나선 허천강발전소, 장진강발전소, 부전강발전소 로동계급의 가슴마다에서 끓어번지는 불같은 맹세이다.

위대한 당을 따르는 길에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것을 절대불변의 진리로 간직한 허천강발전소 로동계급이 높이 세운 일별전투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발전소에서는 현행생산과 피해복구를 계획적으로 진행하는것과 함께 새형의 수차를 이번 80일전투기간에 도입할 목표를 세우고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장진강발전소 로동계급은 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설비들에 대한 정비보수를 불이 번쩍 나게 끝내고 전투에 진입한 첫날부터 호기당 출력을 높이고있다.

부전강발전소 로동계급도 올해의 투쟁을 자랑스럽게 결속할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며 전력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이곳 전력생산자들은 수력구조물들에 대한 관리를 짜고들어 진행하고 발전설비들의 정상가동에 힘을 넣어 같은 물량을 가지고도 종전보다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하고있다.

도안의 대규모수력발전소들에서 타오르는 혁신의 불길은 충성의 80일전투에 과감히 떨쳐나선 인민경제 여러 부문 로동계급의 투쟁에 더 큰 활력을 부어주고있다.

특파기자 김경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