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제8차대회를 견결히 보위하는 별동대의 기상을 남김없이 떨쳐간다

제1수도당원사단 지휘관들과 전투원들

사단의 전투성과속에서 대대의 실적도 빛난다

락랑구역대대 지휘관들과 전투원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혁명투쟁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중대한 승리의 전환점을 마련해야 하는 결정적이고도 책임적인 시각에 수도의 당원들이 기수가 되고 돌격대가 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함경남도 자연재해복구건설장들을 돌아보시며 공사기간 치렬한 사회주의경쟁열풍속에서 서로 돕고 이끌며 서로 허심하게 배우는 집단주의적미풍이 높이 발휘되고있는것이 좋다고 하시면서 자연재해복구건설전역에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건설경험교환 등 경쟁바람을 세차게 일으켜 련대적혁신이 일어나게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또다시 받아안은 제1수도당원사단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은 새로 전개한 피해복구전투장에서 집단주의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련일 높은 공사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스스로 많은 공사과제를 맡아안고 사단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는 락랑구역대대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의 투쟁이 그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며칠전이였다.

락랑구역대대의 지휘관들은 살림집건설에서 제기되는 여러 공사과제를 스스로 더 맡을것을 결심하였다.

사실 당시 대대가 맡고있는 공사과제를 원만히 진척시키자고 하여도 상당한 품이 들었다.그런 조건에서 또 다른 공사과제까지 맡아안으면 대대의 공사속도가 처지고 다른 대대들과의 경쟁에서 뒤질수도 있었다.하지만 대대의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은 이렇게 문제를 세웠다.

지금 다른 대대의 지휘관들과 전투원들도 이 공사과제를 더 맡겨줄것을 사단에 제기하고있다.

무엇때문이겠는가.사단의 전투성과속에 자기 대대의 실적도 있고 모두가 스스로 큰 짐을 떠메고나설 때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줄데 대한 당의 숭고한 뜻을 현실로 꽃피울수 있기때문이 아니겠는가.

어떻게 하나 이 과제를 우리 대대가 수행해야 한다.

최봉준대대장을 비롯한 대대의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은 지금 이 시각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승리의 보고를 기다리고계신다는 자각을 안고 스스로 여러 공사과제를 맡아나섰다.

누구나 두몫, 세몫의 일감을 맡아안고 치렬한 철야전을 벌리였다.

대대의 지휘관들이 앞채를 멨다.그들은 어렵고 힘든 일이 나설 때마다 선참으로 어깨를 들이대면서 돌파구를 열어제꼈고 격식과 틀이 없는 참신한 정치사업으로 대중의 심장이 혁명열, 투쟁열로 높뛰게 했다.전투원들 누구나 피해지역 인민들생각으로 마음쓰실 우리 원수님을 그리며 낮에 밤을 이어 공사속도를 높여나갔다.

결과 대대는 보다 많은 공사과제를 수행하면서도 살림집건설에서 앞장서 달리게 되였다.

대대의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이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지펴올리며 이룩하고있는 성과는 이뿐이 아니다.

린접한 대대들에 혼석과 블로크가 미처 보장되지 못하면 솔선 맡아 해결해주고 시공력량이 부족하면 앞선 건설경험들도 보급하면서 전반적인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사단의 전투성과속에서 우리의 실적도 빛난다.

락랑구역대대의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은 이런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지금도 집단주의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살림집완공의 날을 앞당기기 위해 힘차게 내달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