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끓는 전투현장들에서 시작품창작 활발

 

전당, 전국, 전민을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중앙의 호소에 접한 시인들이 격동된 심정을 안고 작품창작활동을 적극적으로 벌리고있다.

시대의 숨결이 반영된 명작들로 천만대중을 새로운 혁명적진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할 일념밑에 이들은 들끓는 현실에서 사상예술성이 높은 수십편의 시작품들을 창작하였다.

《어버이의 첫 자욱》, 《우리의 아버지》, 《대변혁이 태동하는 땅》을 비롯한 시들에서는 림시복구된 위험천만한 협곡철길을 달려 멀고 험한 검덕땅을 찾으시여 광산도시건설의 원대한 구상과 설계도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세계를 전하고있다.

대중의 선봉투사답게 80일전투의 핵심이 되여 심장의 더운 피로 진군로를 열어나갈 당원들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이 《이 나날을 추억하리》, 《우리의 진군로엔 당기가 나붓긴다》, 《불타는 마음》 등의 시작품들에 높뛰고있다.

당중앙의 뜻을 높이 받들고 피해복구전구들에서 우리 당의 별동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가는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충성의 열도가 《최정예사단 나간다》, 《승전포성》의 시구절마다에 맥박치고있다.

지칠줄 모르는 헌신분투와 기적창조의 로력적위훈으로 80일전투를 빛나게 결속함으로써 당 제8차대회를 자랑찬 승리자의 대회로 빛내이려는 우리 인민의 지향을 반영한 《그 자랑 안고 들어서리라》, 《나는 편지를 쓴다》, 《복무의 자욱을 새겨갑니다》를 비롯한 시작품들도 있다.

당의 후비대답게 온 나라가 들썩하게 떨쳐일어나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과시하려는 청년들의 애국의지가 시 《불씨와 불길은 함께 타오른다》, 《청춘이 먼저 들어서자》 등에서 분출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