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구제사업

 

중국의 티베트자치구에서 빈곤구제사업에 힘을 넣은 결과 2016년부터 현재까지 도합 62만 8 000명이 빈곤에서 벗어났다.또한 965개의 주민지구가 새로 건설되여 26만 6 000명이 살림집에 입사하였다.그 기간 34만여개의 일자리가 조성되였다.

자료에 의하면 자연조건과 력사적요인으로 하여 티베트는 빈곤자발생률이 가장 높고 빈곤퇴치사업이 어려운 지역으로서 2015년말현재 자치구의 모든 현이 국가급빈곤현으로 등록되고 빈곤자발생률은 25.32%, 빈곤자수는 59만명에 달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