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방역 강화

 

탄자니아에서 수의방역을 위한 검사시설들을 내올것을 계획하고있다.

16일 이 나라 정부는 집짐승을 기르는 모든 지역에 그러한 시설들이 세워지게 될것이며 집짐승전염병을 막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지난 7월에는 전국적범위에서 구제역을 비롯한 10여종의 집짐승전염병을 막기 위한 접종사업이 진행되였다고 한다.

현재 탄자니아에서 사육하는 소, 염소, 양 등 집짐승마리수는 6 000여만마리에 달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