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당의 호소따라 80일전투의 불길드높이 당 제8차대회를 자랑찬 성과로 맞이하자

결승선을 향하여 총돌격, 총매진

 

서해지구 농촌들이 낟알털기로 끓고있다.80일전투를 힘있게 벌려 당 제8차대회를 값비싼 승리로 빛나게 맞이할데 대한 당의 호소는 서해지구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자각과 열의를 백배해주고있다.이들은 이미 벼베기를 결속한데 이어 낟알털기에서도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이것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폭풍쳐 나아가는 우리 조국이 어떤 기적을 창조하는가를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주기 위해 강심을 먹고 백배로 분투해나가는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적헌신성이 낳은 자랑찬 현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

평안북도의 농촌들에서 총공격전의 열풍이 휘몰아치고있다.

도당위원회와 도농촌경리위원회의 일군들은 자연의 광란속에서도 애국의 마음으로 지켜내고 정성다해 가꾸어온 곡식을 허실함이 없이 말끔히 거두어들이기 위해 조직정치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고있다.

당창건 75돐을 승리와 전진의 대경사로 빛내인 그 기세를 더욱 앙양시켜 이번 80일전투에서 새로운 혁신을 창조하도록 하기 위한 사상의 포문이 열린 가운데 도안의 협동벌마다에서는 련일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선천군을 비롯한 도안의 시, 군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당 제8차대회를 쌀로써 보위할 열의밑에 낟알털기에서 실적을 내고있다.

평안남도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험한 논두렁길을 걸으시면서 올해농사작황에 대하여 그토록 마음쓰시며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도도 일일이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영상을 가슴깊이 새기고 농사결속을 잘하기 위해 헌신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고있다.

증산, 문덕군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백두의 공격정신으로 폭풍쳐 내달릴 불타는 열의밑에 그날계획은 그날로 어김없이 수행함으로써 낟알털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다른 군들에서도 낟알털기를 불이 번쩍 나게 다그치고있다.

황해북도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당의 호소를 더없는 믿음으로, 값높은 영광으로 여기고 낟알털기실적을 높여나가고있다.사리원시가 앞서나가고있으며 다른 시, 군들에서도 낟알털기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남포시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불같은 열의밑에 낟알털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시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시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구역, 군, 협동농장들에서 낟알털기를 다그쳐 끝내기 위한 일정계획을 높이 세우고 어김없이 집행하도록 작전과 지휘를 패기있게 하고있다.와우도, 대안구역 등 시안의 구역, 군들에서 낟알털기를 힘있게 내밀고있다.

황해남도의 협동벌들이 끓고있다.

배천군에서 벼베기가 성과적으로 결속된데 이어 낟알털기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신천, 재령군을 비롯한 다른 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나라의 쌀독을 가득 채울 애국의 마음 안고 낟알털기를 와닥닥 끝내기 위한 총돌격전을 벌리고있다.

평양시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낟알털기를 하루빨리 다그쳐 끝내는것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명심하고 분발하고있다.

80일전투의 불길높이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의 힘을 막을자 세상에 없다는 든든한 배심으로 낟알털기를 다그쳐가는 서해지구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올해농사결속의 승전고를 장쾌하게 울릴 그날이 하루하루 앞당겨지고있다.

본사기자 윤용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