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방역전을 더욱 공세적으로 벌려 조국과 인민을 사수하자

방역규정준수는 공민의 마땅한 본분

 

당 제8차대회를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충성의 80일전투의 주되는 투쟁목표는 국가비상방역사업을 더욱 강화하여 우리의 방역전선을 철통같이 다지는것이다.

이 무겁고도 선차적인 투쟁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매 공민이 비상방역규정을 무조건 준수하는것을 사활적인 문제로 받아들이고 사업과 생활에 철저히 구현해나가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의 정책과 방침, 국가의 법과 결정지시를 철저히 집행하며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사회의 주인, 공화국공민으로서의 높은 자각을 가지고 법규범과 질서를 지키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비상방역사업을 강화하는것은 우리앞에 가장 중차대한 과업으로 나서고있다.

따라서 비상방역규정을 엄격히 준수하는것은 혁명의 절박한 요구이며 공민의 마땅한 본분이다.

국가가 인민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취하고있는 중대조치들이 실질적으로 은을 내는가 못 내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비상방역사업의 직접적담당자인 매 공민이 그것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정확히 리행하는데 달려있다.

국가적으로 아무리 강도높은 방역조치를 취하고 비상방역체계가 그쯘히 갖추어졌다고 하여도 공민들이 제정된 규정을 자각적으로 지키지 못한다면 그것은 무용지물이 되고말것이며 돌이킬수 없는 파국적인 재난을 초래할수 있다.

모든 공민들이 비상방역규정준수를 나라의 안전과 직결되고 자기자신과 자식들의 운명을 좌우하는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이고 순간의 해이와 방심도 없이 최대의 책임성과 헌신성을 발휘해나갈 때 대중적인 방역분위기, 전인민적인 자각적일치성은 더욱 고조되고 강철같은 방역체계와 질서는 확고히 견지되게 된다.

오늘 비상방역사업을 대하는 태도는 혁명을 대하는 태도, 인민을 대하는 태도이며 비상방역전의 승리이자 80일전투의 가장 큰 승리이고 우리 식 사회주의우월성의 힘있는 실증으로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투철한 공민적자각을 가지고 비상방역규정을 엄격히 준수함으로써 국가적인 비상방역사업에서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

자기자신, 자기 단위의 리익보다 국가가 겪는 어려움과 곤난을 먼저 생각하고 그것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아글타글 애쓰며 노력하는 투쟁기풍과 애국적헌신성이 오늘의 비상방역전에서 더 높이 발휘되여야 한다.

방역규정 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하여 우리의 방역장벽에 파공을 내고 나아가서는 자식들을 죽이겠는가 아니면 버티여 견디면서 자식들을 살리겠는가라는 물음앞에 자신들을 세워보며 모든 방역규정을 량심적으로, 헌신적으로 준수하여야 한다.

국가적인 비상방역사업에서는 중요하고 덜 중요한 문제가 따로 없고 방역규정을 지켜야 할 사람과 지키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 따로 있을수 없다.

모든 단위들이 비상방역조치에 절대복종하고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방역규정을 자각적으로, 적극적으로 지켜나갈 때 전인민적인 자각적일치성은 보다 완벽하게 보장되고 우리의 방역진지는 더욱 철통같이 다져지게 된다.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착용과 체온재기, 소독사업 등 비상방역규정들을 무조건 준수하는것이 곧 비상방역사업에서 공민적본분을 다하는것이라는것을 깊이 명심하여야 한다.

비상방역사업에서 이중규률을 절대로 허용하지 말고 국가의 통일적인 지휘와 통제에 절대복종하는 강한 규률과 질서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며 사소한 방역규률위반현상도 나타나지 않게 투쟁을 계속 강도높이 벌려나가야 한다.

모두다 비상방역사업의 주체, 직접적담당자라는 투철한 자각을 가지고 오늘의 인민보위전, 조국보위전에서 공민적본분을 다해나가자.

본사기자 김성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