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심한 자연재해

 

윁남의 중부지역에서 자연피해가 확대되고있다.

22일 이 나라 재해방지기관이 밝힌데 의하면 10월초부터 계속된 폭우로 큰물과 흙사태가 일어나 사망자수는 114명으로 늘어났으며 21명이 행방불명되였다.사망자들은 주로 쾅 찌주와 트어 티엔 후에주, 쾅 남주에서 발생하였다.

하 틴주와 쾅 빈주, 쾅 찌주에서 20만 6 800명이 소개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