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군들이여, 당 제8차대회를 결사보위하는 기수가 되자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광장에서 언제나 현명한 스승이 되여 지혜와 슬기를 주었고,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으며 결사적으로 옹위하고 성심으로 받들어주며 당의 구상과 로선을 빛나는 현실로 만들어준 력사의 전능한 창조자인 위대한 우리 인민을 떠나서 어찌 우리 당의 영광넘친 75년사에 대하여 한순간인들 생각할수 있겠는가고 자신의 진정을 터놓으신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자신께서는 우리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지키는 길에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그 믿음만은 목숨까지 바쳐서라도 무조건 지킬것이고 그 믿음에 끝까지 충실할것을 다시한번 이 자리에서 엄숙히 확언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그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이 자신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임을 다시금 격조높이 선언하신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걸출한 인민적수령으로 만민의 다함없는 매혹과 흠모를 받고계시는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의 불타는 일념, 불변의 표대는 거대한 진폭으로 시대를 울리며 인민의 심장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지고있다.

인민들이 꿈속에서도 그려보는 부흥번영의 리상사회, 그 실현을 위한 방략과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하게 될 당 제8차대회에로 향한 온 나라 인민의 마음과 마음은 시종 무한한 격정과 환희로 설레이고있다.

특히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면서 그리고 우리 인민의 단결된 힘을 체득하는 과정을 통하여 무엇을 어떻게 하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의도를 충성으로 받드는것인가를 절감한 혁명의 지휘성원들로 하여금 당과 인민앞에 얼마나 무거운 책임을 지고있는가를 각성시켜주며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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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당의 골간인 일군들이여, 온 나라를 울린, 온 세계를 격정으로 끓어번지게 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피끓는 심장의 언어를 삼가 되새겨보자.

하늘같고 바다같은 우리 인민의 너무도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기만 하면서 언제나 제대로 한번 보답이 따르지 못해 정말 면목이 없다고, 전체 인민의 신임속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위업을 받들어 이 나라를 이끄는 중책을 지니고있지만 아직 노력과 정성이 부족하여 우리 인민들이 생활상어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고 하시며 인민의 강렬하고 진정어린 믿음과 고무격려는 자신께 있어서 그 어떤 명예와도 바꿀수 없고 수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소중한 재부이며 두려움과 불가능을 모르게 하는 무한대한 힘이라고 인민을 하늘높이 떠올리신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경애하는 원수님!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라는 인민의 진정넘친 고백이 온 나라에 더욱 뜨겁게 메아리치는 오늘 우리 일군들의 심장 어찌 격동으로 끓어번지지 않을수 있으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모든 당조직들과 정부, 정권기관, 무력기관들이 우리 인민을 위하여, 인민들에게 더 좋은 래일을 안겨주기 위하여 무진 애를 쓰며, 정성을 다해 일하도록 더더욱 엄격한 요구성을 제기하고 투쟁하도록 하겠습니다.》

남들이 겪어보지 못한 무수한 고난과 시련의 고비들을 넘어오면서 남들이 엄두도 낼수 없는 모든것을 다 해낸 우리 당과 인민은 지금 더 큰 용기와 신심, 비상한 열정과 각오에 충만되여 혁명의 전도와 조국의 미래를 확신성있게 내다보면서 새로운 발전과 번영에로의 진군을 다그치고있다.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실로 놀랍고 새로운 극적전환이 일어나고있다.

모두가 사회주의의 휘황한 미래를 향하여,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자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전투적호소에 피끓는 심장으로 호응하여 산악같이 일떠선 인민의 투쟁에 의하여 장엄한 80일전투장들마다에서 혁명적진군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번지고있으며 우리 조국의 앞길에는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격동기가 펼쳐지고있다.

난관에 굴하지 않고 혁명의 전성기에서 최전성기에로 비약하는것은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사상정신적특질이며 투쟁방식이다.

당 제8차대회를 분기점으로 하여 인민의 운명과 생활에서 력사적인 전변이 일어나게 하고 우리 조국이 새로운 비약의 보폭으로 기적의 성공탑을 높이 떠올리게 하려는것은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하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웅지이다.

혁명의 년대들마다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필승의 신심드높이 불굴의 정신력으로 시대를 격동시키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한 위대한 전통,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오늘의 비상한 전투를 통하여 이를 더욱 고조시켜야 할 사명,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해나가는 길에서 누구나 체감할수 있는 혁신과 발전, 실질적인 변화를 이룩해나가야 할 중대한 책임이 일군들에게 지워져있다.

당대회전으로 우리가 수행해야 할 전투과업은 참으로 방대하며 우리는 그 어느때보다도 긴장한 투쟁을 벌려야 한다.

온 나라가 높은 혁명적열정과 전투적분위기로 들끓게 하여야 한다.

해당 단위의 사업성과와 전진속도는 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인 일군들의 사상관점과 사업기풍, 일본새에 크게 달려있다.

또다시 혁명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며 전속으로 달려 본때있게 일을 해제낌으로써 혁명하는 당, 전진하는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위력을 더욱 강화하며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의 위대한 일심단결의 힘을 남김없이 과시해야 할 책임이 일군들의 어깨우에 놓여있다.

일군들의 높은 정치사상적열의는 전투성과를 좌우하는 중요요인이다.일군들의 사상정신상태가 비상히 앙양될 때 그 어떤 어렵고 방대한 과업도 못해낼것이 없다.

80일전투계획수행과정, 이는 곧 당과 혁명에 대한 일군들의 충실성을 검증하는 계기이다.

일군의 징표와 자질을 재는 척도는 그 어떤 학력이나 경력에 앞서 령도자와 생사운명을 같이하고 령도자의 뜻을 받들어 육탄정신으로 살며 투쟁하는 무한한 충실성에 있다.

령도자에 대한 순결한 충실성, 바로 여기에 일군의 본분이 있고 존재가치가 있다.

당과 수령에 대한 항일혁명투사들의 충실성은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완성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우리 일군들이 따라배워야 할 빛나는 귀감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슬하에서 혁명하는 법, 투쟁하는 법을 배우며 성장한 항일혁명선렬들은 준엄한 력사의 폭풍우속에서 사령관동지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리를 심장에 새긴 충신의 전형들이였다.하기에 그들은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는 일념으로 온넋을 불태우며 오직 사령관동지의 가르치심대로만 행동하였으며 목에 칼이 들어와도 혁명적원칙에서 추호도 탈선하지 않았다.그들이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수령의 혁명전사로서의 본태를 잃지 않고 끝까지 혁명에 충실할수 있은 비결이 바로 여기에 있다.

앞에서 보나 뒤에서 보나 옆에서 보나 한모습이고 순탄한 길을 걸을 때도, 시련에 찬 길을 걸을 때도 언제나 한모습인 그런 충신,

자연에는 계절이 있지만 혁명가의 충성심에는 계절이 있을수 없다.

쇠는 고열로 끓어번지는 로속에서 강철로 되고 꽃나무는 비바람을 맞으며 들판에서 자라나야 억세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법이다.

우리가 일떠설수록 온갖 적대세력들이 더 기승을 부리고 예상치 않았던 난관들도 닥쳐들수 있지만 그 모든것을 격파할 힘과 자신심은 오직 령도자에 대한 불타는 충성심으로만이 담보된다.

오늘 우리에게 더욱 절실히 필요한 일군, 인민이 사랑하고 신뢰하는 일군은 혁명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는 일군이다.

지금의 한순간한순간이야말로 모든 일군들이 혁명적인 일본새와 조직적수완을 그 어느때보다도 높이 발휘해야 할 엄숙한 시각이다.

말과 맹세로써가 아니라 실지로 사업을 깐지게 조직하고 전개해나가는 일군이 참말로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의 심장의 호소로 피를 끓이는 일군, 우리 당의 위업에 충실한 일군이다.

일군들의 높은 책임성과 역할은 전투에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로 된다.

일군들이 무슨 일이나 확고한 결심과 완강한 투지를 가지고 결단성있게 밀고나가야 대중이 용기와 신심에 넘쳐 굴함없이 투쟁해나가게 된다.

혁명앞에 무거운 과업이 나서고 어려운 투쟁이 벌어질 때일수록 일군들은 더 높은 각오와 책임성을 가지고 전투를 패기있고 능숙하게 조직지휘해나가야 한다.

무엇보다 당이 제기한 전투적과업을 무조건 관철하겠다는 비상한 사상적각오와 결심을 가지고 조직사업을 통이 크게, 빈틈없이 짜고들어야 한다.

모든 단위의 정치적참모부인 당조직들이 맹활약해야 온 나라가 부글부글 끓고 전투장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이 일어날수 있다.

당 제8차대회를 향한 80일전투의 한순간한순간, 하루하루가 어떻게 승리적으로 흐르는가 하는것은 당조직들이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얼마나 높이는가 하는데 전적으로 달려있다.

당사업은 혁명과 건설을 더 잘하자는데 목적이 있으며 당사업의 성과는 곧 사회주의건설사업에서 나타나야 한다.사회주의건설사업을 떠난 당사업이란 있을수 없으며 경제사업에서의 실질적인 성과를 떠나 당사업을 바로하였다고 말할수 없다.

각급 당조직들은 당 제8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려는 우리 인민의 투쟁을 이끌어야 할 중요한 임무를 지니고있다.

오늘 우리 당조직들에 있어서 이 임무를 성과적으로 수행하는것보다 더 영예롭고 보람찬 사업은 없다.

다른 모든 사업과 마찬가지로 경제사업에서도 성과를 거두자면 어느 한 고리도 튀지 않도록 옳은 대책을 세워야 한다.

당조직들은 무엇보다도 제기된 경제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대책을 당과 국가의 리익의 견지에서, 대중의 집체적지혜에 기초하여 빈틈없이 세워야 한다.

당조직들은 경제지도일군들이 주인다운 책임성과 창발성을 높이 발휘하여 온갖 예비를 동원하면서 자재보장, 설비관리, 기술지도를 비롯한 기업관리전반을 빈틈없이 짜고들도록 함으로써 대중의 혁명적열의가 실질적인 물질적성과로 나타나게 하여야 한다.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오늘의 벅찬 투쟁을 통하여 일군들의 사업방법과 사업작풍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야 한다.

일군들의 사업방법과 사업작풍을 개선하는것은 당의 전투력을 높이며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일군들의 사업방법과 사업작풍을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개선하여야 광범한 대중속에서 당에 대한 신뢰를 두터이하고 그들을 당의 두리에 더욱 철옹성같이 묶어세울수 있으며 당의 령도적역할을 높이고 대중의 창발성과 적극성을 남김없이 발양시켜 제기된 혁명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다.

생산자대중의 창발성과 적극성을 불러일으켜 제기된 과업을 수행하는것은 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의 기본방법이다.

생산장성의 예비는 군중속에 있고 모든 문제해결의 열쇠도 생산자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는데 있다.

멸사복무를 사명으로 하는 일군들에게 있어서 인민을 위하여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일은 없다.

일군들은 80일전투기간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생산자대중속에 더욱 깊이 들어가야 한다.

일군들이 혁명을 하는것은 누가 시켜서 하는것이 아니며 누구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는 더욱 아니다.우리 원수님께서 심혼을 깡그리 불태우시며 사랑하시고 행복을 꽃피워주시는 우리 인민, 자기의 친혈육과도 같은 인민을 위해서이다.

아직 풍족하게 살지는 못해도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 서로서로 위해주고 감싸안아주는 인민, 가사보다 국사를 앞에 놓고 국가가 겪는 곤난을 열가지든 백가지든 함께 걸머지며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이 나라를 굳건히 받드는 애국자들,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께서 이처럼 높이 떠받드시는 위대한 인민의 뇌리에 깊이 새겨지고 그 인민의 믿음과 신뢰속에 혁명하는것보다 우리 일군들에게 있어서 더 큰 보람과 행복은 없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날이 갈수록 거대한 진폭으로 메아리치는 이 구호에 담겨진 뜻을 다 펴놓으면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께서 인민을 위해 수놓아가시는 수천수만리의 사랑과 헌신의 력사가 되고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억세게 틀어쥔 우리 당의 성스러운 려정이 되며 백전백승만을 기록해온 위대한 어머니당의 력사가 된다.

자신이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있는가를 매일, 매 시각 돌이켜보며 인민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하여 뛰고 또 뛰는 일군들만이 당앞에, 인민앞에 자기의 당성을 검증받는 허심한 태도를 가지고 보람찬 삶의 자욱자욱을 아름답게 수놓을수 있다.

우리의 모든 일군들은 오늘의 실천을 통하여 세상에 인민의 힘보다 더 강한것은 없으며 인민의 힘을 총폭발하는데 승리의 비결이 있다는 성스러운 조선혁명사의 진리를 다시금 격조높이 구가하여야 한다.

인민과 가깝지 못한 일군은 격랑치는 파도에 밀리는 거품과 같은 존재에 불과하다.

늘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의 귀중한 말을 뼈에 새기고 남들보다 더 많이 궁냥하면서 인민이 바라는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기 위해 피타게 사색하고 헌신하는것이 일군들의 본분이다.

명장의 슬하에 약졸이 없듯이 위인의 슬하에서는 참되고 고결한 혁명의 지휘성원들이 성장하기마련이다.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충심으로 받들어가는 무수한 일군들이 인민과 생사고락을 함께 하고 인민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며 총진군대오를 고무추동하기에 우리 조국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진군속도를 더욱 가속화해나갈것이다.

그 영광스러운 로정은 승리자의 대회, 당 제8차대회와 더불어 금문자로 새겨질것이며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찬연히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량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