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유럽의 감염자수 862만 4 100여명, 사망자수 25만 2 180여명

 

유럽에서 26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862만 4 126명, 사망자수는 25만 2 186명에 달하였다.

세계보건기구 보건비상계획 집행국장은 세계적으로 지난 1주일동안에 등록된 감염자의 46%가 유럽지역에서 나왔다고 하면서 유럽은 또다시 악성전염병전파의 진원지로 되고있다고 밝혔다.

로씨야의 감염자는 153만 1 224명, 사망자는 2만 6 269명이다.하루동안에 1만 7 347명이 감염되고 219명이 목숨을 잃었다.

연해변강에서 하루감염자수가 발병이래 가장 많은 수를 기록하였다고 한다.

이곳에서 179명이 새로 감염되여 그 수가 1만 4 432명에 이르렀다.

프랑스에서 새로 2만 6 771명이 감염되고 257명이 사망하였다.이 나라의 감염자수는 116만 5 278명, 사망자수는 3만 5 018명으로 증가하였다.

영국에서 감염자수가 전날에 비해 2만 890명 늘어나 89만 4 690명에 달하였다.사망자는 4만 4 998명이다.

이딸리아에서 하루사이에 1만 7 012명의 감염자와 14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이 나라 보건상은 사람들이 방역규정을 준수하지 않으면 악성전염병전파상황이 더욱 악화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도이췰란드에서 최근 1주일동안의 감염률이 10만명당 74.9명으로 늘어났다.전국적으로 감염자수는 43만 7 866명, 사망자수는 1만여명에 달하였다.

스웨리예에서 11만 594명이 감염되고 5 933명이 목숨을 잃었다.

지난 1주일동안에 중증환자수는 거의 2배로 불어났다고 한다.

단마르크에서 하루감염자수가 1 056명에 달하여 지금까지의 최고를 기록하였다.이 나라에서는 4만 1 412명의 감염자와 708명의 사망자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