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다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총진군에서 영웅적위훈의 창조자가 되자

최전선에 더 많은 자재를 보내주기 위한 생산돌격전의 불길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수천t의 세멘트를 증산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호소에 화답하여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한사람같이 떨쳐나 증산돌격전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다.

이들은 80일전투에 진입한 때로부터 현재까지 수천t의 세멘트를 증산하여 피해복구전투장들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장들에 보내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련합기업소의 책임일군들부터가 신들메를 더욱 바싹 조이고 나섰다.오늘의 전투에서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에 따라 단위의 전투성과가 좌우된다는 자각을 안고 들끓는 현장에서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가고있다.

당조직에서는 오늘의 8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도록 종업원들을 불러일으키는 화선선전, 화선선동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일군들은 자재보장을 따라세우는 한편 이신작칙의 일본새로 종업원들의 증산열의를 적극 북돋아주고있다.

소성직장의 로동계급이 설비들마다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이들은 세멘트생산의 중요공정을 맡은 책임감을 안고 설비들의 운영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진행하고있다.

세멘트직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업간점검, 순회점검을 정상적으로 진행하면서 불비한 점들을 미리미리 퇴치하여 전투계획을 매일 120%이상 수행하고있다.

이들만이 아니다.

주강직장, 단조직장, 원료직장에서도 과감한 전격전으로 세멘트증산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석회석과 점판암보장을 맡은 단위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설비리용률을 높이면서 드세찬 공격전을 벌리고있다.

련합기업소의 기술자들은 해당 단위들과의 창조적협조를 강화하면서 세멘트생산을 늘이는데 필요한 가치있는 과학기술성과들을 받아들이기 위해 피타는 노력을 아낌없이 기울이고있다.

중요대상건설장들에서 요구하는 세멘트를 제때에 생산보장하자.

충성의 80일전투에서 순천로동계급의 본때를 보이자.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이런 불같은 열의로 가슴끓이며 지금도 당앞에 결의한 세멘트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다.

최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