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민적인 창조대전의 나날을 더듬어

 

자세와 립장이 중요하다

 

주체69(1980)년 1월 1일 일군들을 만나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는 수령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구호를 높이 받들고 당 제6차대회가 열리는 올해를 우리 조국력사에서 가장 빛나는 해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력사적으로 보아도 우리 당은 생산과 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지 않고 당대회를 해본적이 없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올해를 우리 조국력사에서 가장 빛나는 해로 되게 하자면 우리 일군들부터 어떤 난관에 부닥쳐도 수령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고야말겠다는 자세와 립장을 가지고 전당, 전국, 전민을 힘있게 조직동원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가르치시였다.

충성심이 높은 일군에게는 무슨 일에서든지 자신심이 생기고 어떤 난관에 부닥쳐도 뚫고나갈 구멍이 보이지만 그렇지 못한 일군에게는 구멍이 보이지 않는 법이라고, 중요한것은 충신의 자세와 립장이라고, 충신의 자세와 립장이 바로서면 못해낼 일이 없다고.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심장에 새기고 온 나라 전체 일군들과 인민들은 충성의 일념으로 가슴끓이며 100일전투의 거세찬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이르는 곳마다에서 눈부신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웠다.

 

첨입식사상사업의 빛나는 결실

 

당 제7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해 벌린 70일전투가 우리 인민의 위대한 승리로 끝난 후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 70일전투기간에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생산이 높은 수준에 도달한것은 조건이 좋아서가 아니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총발동하였기때문이라고, 이번 70일전투를 통하여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총발동하면 무엇이나 다할수 있다는것이 다시금 증명되였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불덩이를 안은듯 달아올랐다.

력사의 한순간이라고도 할수 있는 70일, 그처럼 짧은 기간에 우리 조국이 전인민적인 창조대전, 결사관철의 철야진군으로 눈부신 전진과 비약을 안아오고 적대세력들이 아무리 발악하여도 주체조선의 진군을 절대로 멈춰세우지 못한다는것을 다시한번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할수 있게 한 힘은 무엇이던가.

정녕 그것은 사상전의 명중포화, 집중포화, 련속포화로 천만의 심장에 불을 달고 온 나라를 위훈창조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이 땅에 세인을 경탄시키는 자랑찬 승리만을 안아오시는 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본사기자 허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