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전투적호소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80일전투의 날과 날들을 기적과 위훈으로 수놓아가자

수천t의 산열매 수확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나라의 모든 산을 산림이 무성하게 하여 숲에서 먹을것도 나오고 입을것도 나오는 황금산, 보물산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평안북도의 시, 군들에서 올해 수천t의 산열매를 따들여 지방공업공장들의 만가동보장에 효과적으로 리용하고있다.

도에서는 모든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뚜렷한 목표밑에 이 사업을 근기있게 내밀어 올해 620만여그루의 산열매나무를 심었다.

올해에 산열매가 많이 달린 조건에 맞게 시, 군들에서 로력동원과 집중수송조직을 짜고들어 적기에 허실없이 따들이도록 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황금산의 력사가 창조된 영광의 땅 창성군에서는 산과일풍년이 든데 맞게 그것을 거두어들이기 위한 사업을 군중적으로 활발히 벌리였다.

벽동군에서도 작전과 지휘를 패기있게 하여 수백t의 도토리를 거두어들이였다.

삭주군에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군식료공장을 개건현대화한데 이어 많은 산열매를 따들여 생산을 정상화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해놓았다.

운산군과 동림군, 대관군, 동창군에서도 지방원료를 리용하여 인민생활을 높이는데 이바지할 드높은 열의 안고 많은 량의 산열매를 거두어들임으로써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릴수 있게 하였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김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