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탄가스화의 덕을 보는 농장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어려있는 영광의 땅 강동군 봉화협동농장의 많은 살림집들에 메탄가스화가 실현되여 농장원들이 덕을 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메탄가스나 연재, 초무연탄을 가지고 땔감문제를 해결한데도 있는데 이런 단위들의 경험을 적극 일반화하여 모든 지역들에서 어떻게 하나 땔감문제를 자체로 해결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농장에서 살림집들의 메탄가스화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기 시작한것은 지난해초부터였다.메탄가스화의 덕을 보고있는 군안의 어느 한 단위를 다녀온 농장일군의 마음은 무거웠다.

땔감문제를 해결하는것은 나라의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서도 그렇고 더우기 인민생활과 직결된 중요한 문제가 아니겠는가.

령도업적단위 일군이라면 마땅히 자기 단위를 전형단위로 추켜세워 모든 면에서 앞장서나가도록 해야겠는데 우리의 일본새는 어떠했는가.

일군들 누구나 이런 량심의 물음앞에 자기들을 세워보며 땔감문제를 기어이 풀 결심을 가다듬고 분발해나섰다.

메탄가스화를 실현하는데서 일군들이 잘한 점이 있다.

우선 농장실정에 맞게, 농장원들이 쉽게 받아들일수 있도록 한것이다.

메탄가스화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농장원대중이 적극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도입에서 성과를 기대할수 없다.

이것을 명심한 일군들은 다른 단위의것을 그대로 옮겨놓는 식이 아니라 농장실정을 따져보고 모든 농장원들이 쉽게 받아들일수 있는 방법을 택하였다.메탄가스포집주머니를 비닐박막으로 만들고 메탄가스발생탕크도 농촌의 특성에 맞게 건설하여 원가가 적게 들도록 하였다.

이렇게 하니 농장원들이 너도나도 메탄가스화에 관심을 가지고 도입에 발벗고나서게 되였다.

일군들이 잘한 점은 또한 본보기를 창조하고 경험을 널리 일반화한것이다.

시범적으로 일부 가정들에 메탄가스화를 도입할데 대한 과업이 농장에 파견된 3대혁명소조원들에게 맡겨졌다.허광혁, 김원정동무들은 메탄가스화에 대한 자료들을 연구하면서 현실에서 실지 은을 낼수 있는 방도를 찾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였다.농장일군들은 걸린 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풀어주면서 그들이 성공의 길로 줄달음치도록 적극 떠밀어주었다.

이렇게 일부 가정들에서 메탄가스화가 실현되여 덕을 보게 되자 설마 하고 머리를 기웃거리던 농장원들이 호기심을 가지게 되였다.그리하여 메탄가스화는 농장적인 관심사가 되여 성과적으로 추진되게 되였으며 농장원들이 덕을 볼수 있게 되였다.

농장에서 거둔 성과는 아직 시작에 불과하고 미숙한 점도 없지 않다.

그러나 일군들과 농장원들은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잘살수 있다는 확고한 신심을 가지고 더 높은 목표달성을 위해 노력하고있다.

본사기자 김성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