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에서 군사훈련

 

로씨야에서 26일 전략로케트군에 대한 최종검열이 완료되였다.검열에는 1만 5 000여명의 군인과 3 000여개의 기술기재가 동원되였다.

검열과정에 《또뽈-М》, 《야르스》이동식미싸일종합체들의 기동훈련이 진행되였다.

같은 날 동부군관구에서는 《С-300В4》고사로케트종합체를 꾸릴렬도로 이동전개하는 훈련이 개시되였다.

군관구 공보부는 훈련과정에 군인들이 철도와 해상로를 리용하여 꾸릴렬도의 한 섬으로 이동하고 지정된 구역에서 파괴암해분자들을 소멸하는 수법을 련마하게 된다고 밝혔다.

훈련의 목적은 군관구의 관할하에 있는 생소한 섬지대에서 전투임무를 수행할수 있도록 《С-300В4》고사로케트종합체 군인들을 준비시키는것이라고 한다.

한편 중부군관구에서 일반병종집단군소속 3개 려단의 훈련이 최종검열의 일환으로 오렌부르그주에서 시작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