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유럽과 아메리카지역에서 전파상황 악화

 

유럽에서 29일현재 940만 2 564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고 26만 30명이 사망하였다.

유럽동맹 집행위원회는 악성전염병전파상황이 심각하다고 하면서 동맹성원국들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것을 요구하였다.

서유럽적으로 가장 많은 감염자를 가지고있는 프랑스에서는 전국적인 봉쇄조치가 다시 실시되였다.

이 나라 대통령은 현재 전염병전파상황이 초기보다 더 심각하다고 경고하였다.

지난 하루동안에 프랑스에서는 4만 7 637명이 감염되여 그 수가 128만명이상에 달하였다.그중 3만 6 020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도이췰란드는 11월부터 부분적인 봉쇄조치를 취하기로 하였다.

수상 메르켈은 보건비상사태를 피하기 위해서는 봉쇄가 불가피하다고 말하였다.

이딸리아정부도 악성비루스의 전파를 막기 위해 봉쇄조치를 다시 실시하려는 립장을 밝혔다.

이 나라에서는 최근 1주일동안에 13만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고 한다.

영국에서 감염자수가 96만 5 300여명,사망자수는 4만 5 955명으로 늘어났다.하루사이에 2만 3 056명이 감염되고 280명이 사망하였다.

뽀르뚜갈에서 하루감염자수가 4 224명에 달하여 전염병발생이래 가장 많은 수를 기록하였다.

전국적으로 감염자는 13만 2 616명,사망자는 2 428명이다.

북아메리카에서 1 100만 9 227명의 감염자와 34만 9 357명의 사망자가,남아메리카에서 958만 1 294명의 감염자와 29만 2 715명의 사망자가 났다.

브라질의 감염자수는 549만 6 402명,사망자수는 15만 9 033명에 이르렀다.

칠레보건상은 악성비루스전파에 경계심을 늦추어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방역사업에 계속 힘을 넣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 나라에서는 50만 7 050명의 감염자와 1만 4 118명의 사망자가 등록되였다.

뻬루에서 89만 4 928명이 감염되고 3만 4 315명이 사망하였다.

에꽈도르에서 감염자수가 전날에 비해 1 394명 늘어나 16만 6 302명으로 증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