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생산을 철저히 기술적요구대로

 

산에 나무를 많이 심는것은 치산치수사업을 잘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의 하나이다.그리고 나무모생산 역시 높은 과학기술에 의거하여야 성과적으로 진행할수 있다.평안남도의 여러 시, 군에서 이와 관련한 사업을 잘 짜고들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무모를 키우는것은 산림조성사업의 첫 공정이며 산림복구전투의 성과는 양묘장들에서 나무모생산을 어떻게 따라세우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지력수준이자 나무모생산성과이다.선진적인 나무모기르기방법의 도입도 지력이 담보되여야 은을 낼수 있다.

이로부터 북창군에서는 모체양묘장의 지력개선에 큰 품을 들이였다.

우선 나무모밭의 토양분석을 구체적으로 진행하였다.

진흙과 자갈층이 엇갈려있는 등 토양구조가 적합치 않았다.결정적으로 흙깔이를 하지 않고서는 나무모생산을 추켜세울수 없었다.많은 토양개량제가 필요하였다.과제는 아름찼고 시간도 긴박하였다.씨뿌리기 전으로 결속하여야 나무모생산을 일정계획대로 내밀수 있었다.난문제는 토양개량제운반이였다.

군책임일군들이 앞채를 메고나섰다.토양개량제운반을 위한 집중수송을 시급히 조직하고 강하게 추진하였다.결과 나무모밭에 대한 흙깔이는 한주일 남짓한 기간에 끝나게 되였다.

힘은 들었어도 보람이 있었다.

종전보다 창성이깔나무모생산을 1년정도 앞당기고 나무모밭에서의 소나무모영양상태가 훨씬 좋아져 지장없이 잘 자랐다.산열매나무모도 자라는 속도가 부쩍 빨라진것을 비롯하여 나무모생산전반이 상승궤도에 올라섰다.

나무모생산과정은 기술공정의 련속이며 과학적으로 담보될 때만이 성과를 거둘수 있다.

맹산군에서 이와 관련한 사업을 잘 짜고들었다.

특히 수종별, 생육단계별특성에 맞게 나무모영양관리를 보다 기술적으로 하는데 각별한 힘을 넣었다.

초기생육때에는 영양물질을 집중적으로 보장해주고 토양의 물보유능력과 수종별물요구량에 따르는 물보장대책도 철저히 세웠다.

초기생육이 좋아진것만큼 나무모의 병견딜성과 저항성이 강해졌다.병충해가 현저히 줄어들었고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에서도 아무런 지장없이 실하게 자랐다.나무모생산주기도 훨씬 단축되였다.

이러한 경험에 기초하여 군모체양묘장에서는 나무모생산량을 종전의 2배이상으로 늘일 목표를 세우고 적극적인 실천을 따라세우고있다.

이런 측면에서는 덕천시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나무모생산은 종자의 싹트기로부터 시작된다고 할수 있다.

나무모생산의 집약화실현을 위해서도 종자의 싹튼률이 높아야 한다.

그런것으로 하여 시모체양묘장에서는 이 사업에 각별한 관심을 돌리였다.여기서 나무종자처리기간의 온도보장을 특별히 중시하였다.

온도가 조금만 차이나도 싹트기에 부정적영향을 주기때문이다.결국 귀중한 나무종자를 랑비하게 된다.더우기 싹트기에서의 차이는 나무모밭에서의 층하를 가져오고 나아가서 생육전반에 지장을 주어 합격품비률을 떨어뜨리는 후과를 초래할수 있다.

하기에 시모체양묘장에서는 야외포전에 나무종자를 뿌린 후의 온도보장도 놓치지 않았다.

일군들은 기술지도서의 내용들을 종업원들에게 다시한번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온도보장에서 사소한 편향이 나타나지 않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

종업원들의 책임성이 높아진것만큼 싹트기가 잘되여 나무모생산실적이 올랐다.

80일전투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지금 북창군과 맹산군, 덕천시모체양묘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분발하여 합격품의 나무모를 더 많이 생산보장하기 위해 헌신의 하루하루를 이어가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성일

 

 

-덕천시에서-

 

 

-맹산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