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나라들에서 범죄 성행

 

영국의 잉글랜드와 웨일즈에서 6월까지의 지난 1년동안에 신고된 각종 범죄건수가 약 580만건에 달하였다.10월 28일 이 나라 중앙통계국이 밝힌데 의하면 4월부터 6월까지의 기간에 마약범죄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증가하였다고 한다.

10월 29일 프랑스의 노뜨르담사원에서는 한 범죄자가 칼부림을 하여 3명이 목숨을 잃었다.이 나라 대통령은 이번 칼부림사건을 테로공격으로 락인하였다.

한편 10월 22일 일본의 가가와현에서 안해가 자기 남편을 전기선으로 목졸라 살해한 사실이, 후꾸오까현에서 부모가 3살 난 자식을 때려죽인 사실이 드러나 사회계의 경악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