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제8차대회를 향한 련속공격전을 드세차게

광천닭공장지구에 새 농촌마을들이 일떠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위대한 당의 호소따라 충성의 80일전투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황해북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광천닭공장 사료보장농장살림집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올해 7월 건설중에 있는 광천닭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닭공장에 사료를 보장하는 농장들도 농촌문화의 본보기단위로 잘 꾸리는 사업을 병행하여 립체적으로 밀고나갈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을 높이 받들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80일전투기간에 700여세대의 광천닭공장 사료보장농장살림집건설에서 성과를 이룩할 일념 안고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황해북도려단지휘부에서는 건설에서 선후차를 바로 정하고 공사분담과 력량편성을 합리적으로 하는 한편 대대들에서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진행하여 공사실적을 높이도록 하고있다.도의 일군들도 현장에 좌지를 정하고 화선식정치사업으로 대중의 심장에 불을 달면서 공사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가고있다.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힘찬 북소리가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창조열을 배가해주는 속에 공사장은 말그대로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고있다.

건설장에서는 날마다, 시간마다 새로운 혁신이 창조되고있다.

송림시와 사리원시, 승호군대대의 건설자들이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드높이 혁신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송림시대대의 지휘관들은 공사계획을 치밀하게 세운데 맞게 작전과 지휘를 전투적으로 해나가는 한편 총화사업을 실속있게 하여 그날과제는 그날로 어김없이 수행하도록 하고있다.

사리원시대대의 건설자들은 조건이 불리한 속에서도 과감한 공격전을 들이대며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이들은 수도당원사단의 전투원들처럼 살며 투쟁할 열의밑에 합리적인 건설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공사속도를 부단히 높여나가고있다.

승호군대대의 지휘관들과 건설자들은 자기 고향마을, 자기 고향집을 꾸리는 심정으로 질보장에 선차적관심을 돌리면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도급기관들과 공장, 기업소들에서 달려나온 건설자들도 공사를 기한전에 끝내기 위해 불이 번쩍 나게 일손을 다그치고있다.

현재 건설장들에서는 골조공사가 기본적으로 끝나고 내외부미장과 지붕공사가 힘있게 벌어지고있다.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도당위원회와 려단지휘부일군들은 공사조직과 지휘를 더욱 면밀하게 짜고들면서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80일전투의 순간순간을 새로운 위훈창조로 빛내여가는 건설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성과는 날이 갈수록 확대되고있다.

특파기자 정류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