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의 단합된 힘으로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의 보금자리를

살림집건설성과 계속 확대

함경남도의 여러 피해복구전투장에서

 

함경남도안의 피해복구전투장들에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빛나는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오르는 속에 날에날마다 혁혁한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현재 도안의 피해지역 살림집건설장들에서 방대한 량의 기초굴착과 기초콩크리트치기, 골조공사 등이 끝나고 내부공사가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

이 자랑찬 성과는 당중앙의 호소를 심장마다에 쪼아박고 낮과 밤이 따로 없는 결사전을 벌리고있는 수도당원사단의 지휘관들과 전투원들, 인민군군인들과 도안의 근로자들의 불굴의 정신력이 안아온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 이것이 당에 대한 충정의 가장 뚜렷한 표시이며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을 신념으로 간직하는 중요한 계기입니다.》

당중앙의 걱정과 고민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는것을 신성한 의무로, 더없는 영예로 간직하고 심장을 불태우며 피해복구전구로 달려온 제1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과 인민군군인들, 함경남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군민협동작전의 위력으로 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나갔다.

현장지휘부에서는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북소리를 힘차게 울려 피해복구전투장들에서 위훈창조의 불길이 타번지게 하였다.시공단위들이 넓은 지역에 분산되여있는 조건에 맞게 정연한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지역별, 대상별에 따르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데 기초하여 공사의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도록 하였다.

일군들이 전투현장에 좌지를 정하고 공사지휘를 기동성있게 하였다.로력과 자재, 륜전기재와 설비보장 등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해결해주면서 공사를 힘있게 추동하였다.

당정책관철의 선봉이 되고 불씨가 될 일념으로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며 피해지역에 도착한 제1수도당원사단의 전투원들이 살림집공사에 진입한 첫날부터 낮과 밤이 따로 없는 격전을 벌려 집단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였다.

여러 피해지역 살림집건설을 맡은 인민군군인들도 살림집들을 손색없이 건설하여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해 위훈창조의 분분초초를 이어갔다.

지휘관들은 들끓는 전투현장에서 병사들과 고락을 함께 하면서 공사조직과 지휘를 패기있게 해나갔다.

북청군피해지역 살림집건설을 맡은 군인건설자들은 군인본때, 군인기질로 제기되는 애로와 난관을 완강히 맞받아나가며 기초굴착과 기초콩크리트치기를 불이 번쩍 나게 해제끼고 살림집벽체축조와 지붕공사 등에서 혁신을 일으켰다.덕성군에 전개된 군인건설자들은 건설장비와 륜전기재를 집중하고 공사를 립체적으로 벌리면서 살림집건설을 적극 밀고나갔다.

단천시와 리원군의 피해지역 살림집건설장에 나간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합리적인 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맡은 공사를 빠른 기간안에 결속하고 또다시 새로운 전투장으로 달려가 날마다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80일전투의 참전자답게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벌리며 살림집건설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특파기자 김경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