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의 단합된 힘으로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의 보금자리를

물동수송에서 혁신 창조

 

충성의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청진철도국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피해복구용물동수송을 다그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철도운수부문에서는 수송조직과 지휘를 잘하여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필요한 물자들의 수송을 책임적으로 보장하여야 합니다.》

철도국에서는 일군들과 수송전사들이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충성과 위훈으로 빛내이도록 하는데 사상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 대중의 앙양된 열의가 높은 수송실적으로 이어지게 하고있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국에서는 여러차례의 협의회를 조직하고 난관을 뚫고헤치며 피해복구용물동수송을 우선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혁명적인 대책을 취하였다.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상안정을 위해 중대조치들을 취하고 강력한 건설력량까지 급파한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겨안은 이곳 일군들과 수송전사들이 증송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며 충성의 낮과 밤을 이어가고있다.

청진항을 비롯하여 피해복구용물동들이 집중적으로 들어오는 지역들에 나간 국의 일군들은 상차조직을 앞세우고 화차배치를 짜고들어 피해복구전구로 향한 화물렬차들이 제때에 떠나도록 하고있다.

철도성적인 조직사업에 따라 피해복구용물동수송에 기관차들이 집중되는 속에 수송성과는 나날이 확대되고있다.

국에서는 실동기대수가 늘어나는데 맞게 자체의 수리기지를 튼튼히 꾸리고 예비부속품들을 충분히 확보하는 한편 이동수리조들을 중요역들에 파견하여 기관차들의 실동률을 높이도록 하고있다.피해복구의 성과여부가 자신들에게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한 기관사들은 철길상태를 깊이 파악하는것과 함께 자검자수를 깐지게 하여 수송실적을 높여나가고있다.

객화차부문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도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정신을 안고 화차들을 제때에 정비보수하기 위한 불꽃튀는 전투를 벌리고있다.부족하고 어려운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이들은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고 실리있는 지구, 장비들을 창안도입하여 화차수리를 원만히 진행하고있다.

청진철도국의 일군들과 수송전사들은 피해지역 철길의 안전성을 보장하는 사업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면서 피해복구용물동수송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특파기자 전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