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발전조치

 

짐바브웨대통령 에머쓴 담부조 음난가그와가 10월 29일 농업전시회 개막식에서 연설하면서 농사차비를 잘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그는 올해에 가물로 농업생산이 줄어든데 대해 언급하면서 다음해 농사철에 풍작을 이룩하기 위한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중요한것은 농업관련 지식을 보급하고 기계화비중을 높이는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농민들이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케니아의 나이로비에서 10월 31일 농업발전을 위한 수자식기상정보체계의 가동을 시작하였다.

이 체계의 가동은 알곡생산에 커다란 피해를 주는 가물과 큰물을 비롯하여 극심한 기후변화의 후과에 대처하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체계는 강수량, 기온, 바람속도 등 일기예보와 기상정보들을 제때에 장악하여 농업부문과 농민들에게 실시간 제공하게 된다.

그것은 농업부문에서 기상조건에 대응한 사전대책을 세우도록 함으로써 알곡증산과 식량안전보장에 크게 기여할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