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행위 성행

 

일본에서 로인들에 대한 학대행위가 계속 성행하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일본의 양로원들에서 2018년에 직원들에 의한 로인학대행위가 621건으로서 최고를 기록하였다.

이것은 그 전해에 비해 21.8% 늘어난것이라고 한다.

이 나라의 후생로동성은 현재 로인학대행위건수가 12년째 련속 증가하고있다고 하면서 특히 도꾜도에서 우심하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편 가족이나 친척들에 의해 감행된 로인학대행위건수는 1만 7 249건에 달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