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난민들의 불행한 처지

 

아프리카의 많은 피난민들이 유럽으로 넘어가던 도중 바다에 빠져 목숨을 잃고있다.

10월 29일 국제이민기구가 밝힌데 의하면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서아프리카에서 에스빠냐의 까나리아제도로 피난가던 사람들중 410여명이 배침몰사고로 죽었다.

지난 24일에도 세네갈을 떠나 이곳으로 향하던 배가 침몰하였다.배에는 약 200명의 피난민이 타고있었으며 그중 140명이 사망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