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갱생대진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80일전투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자

성산세멘트공장에서 20만산대발파 진행

 

성산세멘트공장의 로동계급이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호소를 증산성과로 받들기 위해 20만산대발파의 폭음을 울리였다.

대발파가 성과적으로 진행됨으로써 전투목표를 앞당겨 완수하고 세멘트생산을 정상화하여 도의 경제발전을 적극 추동할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였다.

건재공장들에서 생산을 정상화하여 건설에 필요한 건재를 원만히 보장할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도에서는 세멘트공장들의 현존생산능력을 높이기 위한 경제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성산세멘트공장에서는 자체의 힘과 기술로 운반계통을 개건확장하고 원료건조로보수, 1호세멘트분쇄기 환원복구사업 등을 진행하는것과 함께 석회석을 다량확보하기 위한 대발파준비를 립체적으로 전개하였다.

현행생산을 다그치는 속에서도 이곳 로동계급은 순천석회석광산 로동자, 기술자들과 힘을 합쳐 암질조건에 맞게 천공위치와 발파각도, 발파구멍개수를 과학적으로 선정하고 앞선 발파방법을 받아들여 수백m의 소갱굴진을 일정보다 앞당겨 끝냈다.

대발파로 생산장성의 돌파구를 열어제낀 공장로동계급은 당 제8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일 일념 안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