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다르게 위훈을 창조하며 련속 공격

함경북도피해복구전투장에서

우리는 무조건성만을 안다

 

사회안전성려단 평안남도안전국대대의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이 불가능을 모르는 투쟁본때로 피해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리고있다.

얼마전 이들은 장식블로크에 의한 울타리공사를 단 4일동안에 결속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명령지시라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물불을 가리지 않고 기어이 해내고야마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투쟁기풍이다.》

며칠전이였다.

평안남도안전국대대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앞에는 장식블로크로 살림집울타리를 형성할데 대한 과업이 나섰다.

이를 위해서는 수백㎥의 기초굴착을 진행하여야 하였다.또한 수천장에 달하는 장식블로크를 찍고 수천㎡의 면적에 대한 미장작업을 하여야 하였다.

새집들이를 진행할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것으로 하여 정황은 매우 긴급하였다.

그렇지만 이들은 조금도 동요하지 않았다.

대대지휘관들인 박성국, 김연수동무들은 울타리기초공사와 장식블로크찍기작업을 립체적으로 내밀기 위한 작전을 펼쳤다.

입사를 앞둔 상태여서 살림집구역에 중기계들이 들어갈수 없었다.땅이 꽁꽁 얼어든것으로 하여 삽날을 박기가 헐치 않았다.군인들은 순수 함마와 정대로 언땅을 한치한치 까냈다.함마질을 하는 군인들의 얼굴에서도, 정대를 잡은 군인들의 얼굴에서도 땀이 비오듯 흘러내렸다.

대대에서는 지휘부가까이에 블로크생산현장을 꾸렸다.날씨가 급격히 차지는것으로 하여 양생기일을 보장하는데 대단히 불리하였다.군인건설자들은 거대한 비닐박막덧집을 형성하고 1시간만에 10여개의 난로를 설치하였다.

그후 이들은 블로크제작을 위한 수십개의 형타를 만들고 작업에 착수하였다.

세멘트혼합물을 이기는 작업과 함께 운반, 다지기, 조형작업들이 흐름식으로 진행되였다.세멘트창고로부터 현장까지 설치된 수송선으로는 세멘트가 쉴새없이 운반되였다.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은 한마음, 한모습이 되여 공사를 빠른 속도로 진척시켜나갔다.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벌린 결과 2일동안에 필요한 장식블로크를 전부 만들어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들은 승리의 신심에 넘쳐 련속공격전을 들이댔다.

당의 숭고한 뜻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울 의지를 안고 떨쳐나선 이들의 혁명열, 투쟁열에 떠받들려 울타리공사는 단 4일만에 결속되게 되였다.

대대의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은 그 기세를 조금도 늦추지 않고 맡은 피해복구공사를 당에서 정해준 기일에 질적으로 완성하기 위하여 충성의 돌격전을 계속 힘있게 벌리고있다.

글 및 사진 현지보도반

 

 

-사회안전성려단 함경남도안전국대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