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도양로원 준공

 

량강도양로원이 새로 건설되여 준공하였다.

삼수호기슭의 경치좋은 곳에 조선식합각지붕을 떠이고 특색있게 일떠선 양로원에는 침실과 리발실, 목욕실, 치료실, 영화관람실 등이 보양생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꾸려져있으며 각종 운동기재와 문화오락기재들도 갖추어져있다.

당의 은정속에 훌륭히 일떠선 량강도양로원 준공식이 24일에 진행되였다.

량강도당위원회 위원장 리태일동지,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성국동지를 비롯한 도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 양로원 종업원들, 보양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리태일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새로 건설된 도양로원은 년로자들을 혁명선배로 존경하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숭고한 도덕의리의 세계가 응축된 행복의 보금자리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당의 뜻을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 1년 남짓한 기간에 양로원을 훌륭히 일떠세웠다고 말하였다.그는 양로원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시설들과 비품들을 잘 관리운영하며 년로자들의 생활을 친혈육의 심정으로 따뜻이 돌봐주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양로원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